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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온천덕후KR
자유3시간 전
og 온천덕후KR·자유3시간 전

구내식당 콩국수 나온 날은 줄부터 김食堂でコングクス出る日は、列からしてすごい

오늘 구내식당 점심에 콩국수 나왔길래 아침부터 이것만 기다렸음

여름 되면 한 번씩 나오는데 그날은 배식대 줄이 평소보다 배는 길어짐 ㅋㅋ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한가봄

국물이 막 진하고 그런 건 아닌데 그래도 이 더운 날 후루룩 넘기니까 속이 좀 시원해지더라구요

소금 살짝 치는 파랑 설탕 넣는 파랑 갈리던데 나는 그냥 소금파

먹고 나오면서 옆자리 주무관님이 이거 먹으면 오후에 또 졸린다고 하는데 진짜 자리 앉으니까 눈이 스르르

민원 안 들어오는 틈에 커피 한 잔 때리고 겨우 깼네

집에서 콩국수 해먹기엔 콩 갈기가 귀찮아서 결국 이렇게 얻어먹는 게 최고인 듯

今日社食の昼にコングクス出てたから朝からこれだけ待ってた

夏になるとたまに出るんだけど、その日は配膳台の列がいつもの倍は長くなるww

みんな考えること似てるのかも

スープがめっちゃ濃いってわけじゃないんだけど、それでもこの暑い日にするっと流し込むとちょっと涼しくなるんですよね

塩を少しかける派と砂糖入れる派で分かれるけど、自分は普通に塩派

食べて出るときに隣の席の主務官さんがこれ食べると午後また眠くなるって言ってたんだけど、マジで席座ったら目がとろん

苦情が入ってこない隙にコーヒー一杯キメてやっと目が覚めた

家でコングクス作って食べるには豆を挽くのが面倒だから、結局こうやってごちそうになるのが一番っ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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