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이 밥 먹으러 갔던 유학생 애가, 과정 끝나서 다음 달에 일본 돌아간다더라
뭔가 내가 멋대로 괜히 쓸쓸해져버려서ㅋㅋㅋ
유학은 만남도 이별도 사이클이 빠르지
다시 한국 왔을 때 연락해달라고 해뒀어
去年ごはん行った留学生の子、課程終わったから来月日本帰るらしくてさ
なんかこっちが勝手に寂しくなっちゃってwww
留学って出会いも別れもサイクル早いんだよね
また韓国来た時に連絡してねって言っといた
유학은 만남도 이별도 빠르지 나도 돌아갈 때 생각하면, 뭔가 지금부터 좀 쓸쓸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