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한국어 발음으로 리코라고 부르면 뭔가 좀 길게 늘어지는 느낌이 들거든
처음엔 그게 나인 줄 몰라서 몇 번 그냥 넘겼어
그래도 이제는 반응할 수 있게 됐지만, 가끔 한 박자 늦어
이름이라는 게 내가 제일 익숙한 소리일 텐데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
先生が韓国語の発音でりこって呼ぶと、微妙に伸びる感じになるんだよね
最初の頃それが自分だってわからなくて何回かスルーしてた
さすがに今は反応できるようになったけど、たまに一拍遅れる
名前って自分の一番慣れてる音のはずなのに不思議だなと思う
長音の違いなのか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