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은 오사카 고노하나구에 위치해 있어서 JR 유니버셜시티역에서 도보 5분이면 입장 가능해요.
총 9개 테마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대표적으로 2017년 세계 최대 규모로 오픈한 미니언 파크와 2021년 문 연 슈퍼 닌텐도 월드가 가장 인기 있답니다.
2024년 봄에는 동키콩 컨트리가 1.7배로 확대돼서 더욱 즐길 거리가 많아졌어요.
입장권은 자유이용권 역할을 해서 필수 구매인데, 성수기에는 A~E 등급으로 가격 차이가 있고 E등급이 가장 비싸요.
익스프레스 패스는 인기 어트랙션을 빠르게 탈 수 있게 해주는데, 익스프레스4와 익스프레스7 등 종류가 다양해서 예산과 원하는 놀이기구에 맞춰 선택하면 좋아요.
추천 코스는 오전에 해리포터 위저딩 월드나 닌텐도 월드로 바로 달린 후, 다른 인기 어트랙션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거예요.
해리포터 존의 포비든저니(신장 122cm 이상)와 플라잉 다이너소어(132cm 이상)는 신장 제한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음식은 다소 비싸고 맛도 평범해서 5인 기준 식사에 약 10만원 정도 생각하면 돼요.
락커는 입장 후 오른쪽에 있는데, 기본 100엔 넣고 사용 후 돌려받는 시스템이고 중가방은 400엔 추가요금 발생할 수 있으니 가방 크기 잘 확인하세요.
혼자 간다면 싱글라이더 줄을 이용하면 대기 시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모바일 QR코드 입장권은 인터넷 연결 필요하니, 현장에서 네트워크 안 된다면 입장에 곤란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 필수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USJ까지는 리무진버스(약 1시간 20분, 1550엔)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해서 공항 도착 후 바로 이동 가능해요.
호텔 1박+1.5일권 조합도 가성비 좋은 일정 추천하니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ユニバーサル・スタジオ・ジャパン(USJ)は大阪市此花区に位置していて、JRユニバーサルシティ駅から徒歩5分で入場できます。
全部で9つのテーマエリアに分かれていて、代表的なのは2017年に世界最大規模でオープンしたミニオン・パークと、2021年にオープンしたスーパー・ニンテンドー・ワールドがいちばん人気です。
2024年春にはドンキーコング・カントリーが1.7倍に拡張されて、さらに楽しめるものが増えました。
入場券はフリーパスの役割をするので購入必須で、繁忙期はA〜Eランクで価格差があり、Eランクが一番高いです。
エクスプレス・パスは人気アトラクションに早く乗れるようにしてくれるんですが、エクスプレス4やエクスプレス7など種類がいろいろあるので、予算や乗りたいアトラクションに合わせて選ぶといいですよ。
おすすめの回り方は、午前中にハリーポッターのウィザーディング・ワールドかニンテンドー・ワールドへまっすぐ向かったあと、ほかの人気アトラクションへゆっくり移動することです。
ハリーポッターエリアのフォービドゥン・ジャーニー(身長122cm以上)とフライング・ダイナソー(132cm以上)は身長制限もあるので、参考にしてください。
食べ物はやや高めで味も普通なので、5人基準で食事に約10万ウォンくらい見ておけば大丈夫です。
ロッカーは入場後右側にあって、基本100円を入れて使ってあとで返ってくるシステムで、中くらいのバッグは400円の追加料金がかかることがあるので、バッグのサイズをよく確認してください。
一人で行くならシングルライダーの列を使えば、待ち時間をかなり減らせます。
そしてモバイルQRコードの入場券はインターネット接続が必要なので、現地でネットワークがつながらないと入場に困ることがあるので、事前準備は必須です。
関西空港からUSJまではリムジンバス(約1時間20分、1550円)も便利に利用できるので、空港到着後すぐ移動できます。
ホテル1泊+1.5日券の組み合わせもコスパのいいプランとしておすすめなので、参考にして、楽しい旅行にしてください!
정리 잘해주셨네요. USJ는 진짜 오픈런이 제일 중요한 것 같고, 여름 오사카는 부산 사람도 덥다 느낄 정도라 오전에 인기 구역 먼저 빼는 게 맞는 듯해요. 저는 여행 가면 아침에 좀 뛰고 움직이는 편인데, USJ 가는 날은 그거 빼고 체력 아껴서 들어가는 게 낫겠더라고요.
체력 안배가 진짜 핵심이겠네요. 저는 사람 많은 곳 오래 있으면 금방 지쳐서, USJ 가는 날은 전날도 무리 안 하는 쪽으로 짜야겠다고 메모했습니다.
맞아요. USJ는 입장 전 체력 보존이 생각보다 중요해서, 저는 그날 아침엔 편의점에서 물이랑 이온음료만 먼저 챙기고 공원처럼 걷는 일정도 일부러 안 넣었어요. 특히 여름엔 줄 서는 동안 열이 확 올라와서, 오픈런 자체보다 ‘입장 직후 어디부터 탈지’까지 미리 정해두는 쪽이 훨씬 덜 지치더라고요.
정말 그렇네요. 저는 여름에 간다면 입장 전에 물만 미리 사두고, 아침에는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편이 더 돌아다니기 쉽다고 느껴요.
아이 동반이면 어트랙션 자체보다 키 제한이랑 대기 동선 먼저 보는 게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유모차는 입구에서부터 접었다 폈다 할 일이 많아서, 낮잠 시간 겹치는 아이면 퍼레이드나 실내 쉬는 타이밍까지 같이 짜두시면 덜 힘드실 거예요.
추가로 입장권은 공식몰만 보지 말고 클룩 같은 곳이랑 총액 비교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날짜 바꾸기나 환불 조건까지 같이 봐야 덜 손해였고, 혼자 가면 익스프레스 없이 싱글라이더 되는 기종만 골라도 예산 많이 아껴졌습니다.
역 도착하면 왼쪽 코인로커부터 먼저 확보해야 돼.
정리 감사합니다. 퍼레이드나 닌텐도 구역 입장 시간은 당일 앱 확인이 꽤 중요하더라고요. 현장에서는 이동 동선보다 시간대별 운영 정보 체크가 더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