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오사카 3박 가는데요ㅎㅎ 도톤보리 관광객 맛집 말고 현지인들이 진짜 가는 맛집 알고 싶어요!
특히 오코노미야키랑 호르몬야키 맛있는 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 난바 근처면 더 좋아요~
来週大阪に3泊で行くんですけど笑 道頓堀の観光客向けの人気店じゃなくて、地元の人たちが本当に行く美味しいお店を知りたいです!
特にお好み焼きとホルモン焼きが美味しいところがあったらおすすめお願いします🙏 難波の近くだともっと嬉しいです〜
오사카 사람입니다! 오코노미야키는 우메다에 있는 [きじ(키지)]를 추천해요. 신우메다 쇼쿠도가이라는 지하 먹자골목 안에 있는데, 1954년 창업한 노포예요. 모던야키가 유명합니다! 항상 줄이 있긴 한데 그만큼 맛있어요 👍
호르몬이라면 츠루하시가 본고장이에요! 역에서 내리면 바로 고기 굽는 냄새가 나요ㅋㅋ "호르몬 소라"가 한 접시 양이 적은 대신 싸서 여러 부위를 먹어볼 수 있어요. 난바 근처라면 우라난바 골목도 추천! 작은 이자카야가 많아서 관광객 거의 없고 로컬 분위기 최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