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러닝하시는 한국분 계시나요?
TOPIK
TOPIK 봐본 분 계신가요? 답안지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시험이 어떤 식으로 시작되고 풀어 가는지라든가, 펜을 시험 당일에 지급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ㅎㅎ 또 듣기 문제를 시험 전에 어느 정도 시간 동안 미리 읽을 수 있는지라든가, 문제지에 이것저것 메모해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수정테이프 사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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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사오기 전에 집 앞 강가에서 몇번 러닝했는데 지금은 이사하고 바빠서 못 하고 있어요ㅠ 좀 시간 생기면 다시 하고 싶어요!
황궁런 좋아합니다!
전 항상 집 근처에서 뛰어서 러닝 코스는 잘 모르긴 하는데, 유명한 코스로는 황궁(皇居外苑), 히비야 공원, 요요기 공원, 스미다강 등이 있어요! 다 도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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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선배님들 합격하게 기도해주세요🥹
왜 이런 얼굴로 자는거야.. 만세~~
10/29에 시부야에서 만날 수 있는 여자분 계신가요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 없어요ㅠㅠ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 28~31까지 도쿄에 있는데 혼자가서ㅠㅠ 친구 사겨서 하루정도 같이 놀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ㅠㅜ 저 여자에요😭제발놀자나랑
청계천에서 산책하고 커피 마시면서 책 읽고 힐링 중~🍃 선선해서 기분 좋네요~ 저녁에는 알바 다녀올게요🏮
나: 일본어 배우러요! 교수님: 아니아니, 여기는 히라가나부터 배우는 반이라... 나: 네? 일본어 기초반이잖아요? 교수님: 응. 일본어 '기초'... 나: 아...
저는 올해 4월에 신입으로 대형 의류 회사에 입사했는데 여러 가지가 잘 안 맞고 하고 싶은 일도 달라서 휴직하게 됐어요. 이직 활동을 3개월 정도 하면서 지원했던 대기업 면접에서 4차 면접까지 있었는데 3차까지 보고도 떨어져서 인생이 끝난 것처럼 슬퍼요,, 지금까지 많은 회사에 지원했는데 이렇게 대기업까지 갈 수 있었는데도 떨어져서 아쉬워요. 지금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ㅠㅠ 한국이나 다른 일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일하지 않고 본가에서 부양받고 있어서 죄송한 마음이 가득해요. 주변 친구들이나 동갑인 사람들은 일하면서 스킬을 쌓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급해져요,
개발자라 재미있는 서비스 보면 뜯어보는 취미가 있는데...좀 이상하네요.
이번 주말에 대구 가는데 아침저녁으로 추울 것 같아서 옷 고민되네… 낮에 더운 건 싫고 말이야
댓글 10개
황궁런 좋아합니다!
오! 좋겠네요! 저도넘넘 해보고 싶은데 좀 멀어서ㅠㅠ
네! 이사오기 전에 집 앞 강가에서 몇번 러닝했는데 지금은 이사하고 바빠서 못 하고 있어요ㅠ 좀 시간 생기면 다시 하고 싶어요!
그러시구나ㅠㅠ 저도 요즘은 바빠서 자주는 못하고 있어요ㅠ
저 러닝 좋아하는데, 혹시 추천 코스 있나요? 여행가서 뛰어보고 싶어요! 지역 상관없어요
전 항상 집 근처에서 뛰어서 러닝 코스는 잘 모르긴 하는데, 유명한 코스로는 황궁(皇居外苑), 히비야 공원, 요요기 공원, 스미다강 등이 있어요! 다 도쿄예요!
감사합니다!
나도 달려야지 달려야지 하고 매번 생각만 하다가 결국 못 꾸준히 하는 타입ㅋ
물 끼고 뛰는 코스가 안 질려요ㅋㅋ
저는 강가보다 동네 골목 뛰는 게 더 좋더라구요 신호 없는 데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