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실제로 만나는 자리를 후원하고, 기록해 왔습니다. 김치스시가 지나온 순간들입니다.
한국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킹 카테고리 무료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앱 출시 한 달 만의 일입니다.
서울에서 열린 한일교류회에 식음료·부채·경품을 후원했습니다. 한 달 사이 세 번째 자리입니다. 처음 만난 한국인과 일본인이 같은 테이블에서 서로의 언어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진: 박경식 작가 (@xantacla5s)
7월에 이어 서울 한일교류회를 다시 후원했습니다. 식음료와 경품을 준비했고, 운영진이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만났습니다.
사진: 박경식 작가 (@xantacla5s)
응원 댓글 1건당 50엔, 좋아요 1회당 5엔을 기부금으로 바꾸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47명의 응원 메시지가 한국어·일본어로 모였고, 김치스시가 단수를 더해 총 5,000엔을 구마모토현 지진 의연금에 전달했습니다.
“휴대전화 개통, 계좌 개설도 못 해” — 한국에 온 외국 청년들이 겪는 외국인등록증 발급 지연 문제를 다룬 기사에 김치스시 운영진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약 40명 규모의 한일교류회를 처음 후원했습니다. 식음료·부채·경품을 준비했고, 행사 사진을 참가자 전원에게 전달했습니다.
사진: 박경식 작가 (@xantacla5s)
한양대학교 일본인 유학생회의 교내 간식 행사를 후원했습니다. 메론빵·홍차·부채를 준비했고, 운영진도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준비한 수량은 한 시간이 되기 전에 모두 나갔습니다.
서울 소재 대학의 일본인 유학생회 회원 15명과 만났습니다. 한국 생활에서 막히는 지점과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을 직접 들었고, 이후 유학생회 파트너십으로 이어졌습니다.
유학생회·한일교류 동아리·학교 행사의 후원과 공동 기획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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