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큰맘 먹고 독서실 지정석 끊었는데
정작 하루에 두세 시간 앉아있으면 많이 앉은 거임
자리값 아까워서라도 가야지 하는데 막상 가면 유튜브만 보다 옴ㅋㅋ
집이 더 편해서 문제인가
돈 냈으니 억지로라도 엉덩이 붙이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다ㅠㅠ
今月思い切って自習室の指定席取ったんだけど
実際1日に2、3時間座ってたらかなり座ってる方
席代もったいないからって行かなきゃとは思うんだけど、いざ行くとYouTubeだけ見て帰ってくるww
家の方が楽だから問題なのかな
お金払ったし無理やりでも腰据えてる最中だけど、これで合ってるのかなって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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