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사러 나갔다가 옆에 100엔샵 있길래 잠깐 구경만 하려다
손톱깎이랑 미니 빨래집게랑 이상한 스펀지까지 사옴
정작 우유는 까먹고 그냥 옴 아 진짜..ㅋㅋ
우유 사러 나갔다가 옆에 100엔샵 있길래 잠깐 구경만 하려다
손톱깎이랑 미니 빨래집게랑 이상한 스펀지까지 사옴
정작 우유는 까먹고 그냥 옴 아 진짜..ㅋㅋ
牛乳買いに出たら隣に100円ショップあったからちょっと見るだけのつもりが
爪切りとミニ洗濯ばさみと変なスポンジまで買ってきた
肝心の牛乳は忘れてそのまま帰ってきた あーもう..ww
ㅋㅋㅋ그거임 바구니 드는 순간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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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다이소에서 문구 몇 개 사는데 갑자기 워홀 때 다니던 100엔샵 생각나서 한참 서있었음ㅋㅋ 거긴 진짜 없는 게 없어서 이사 초반에 그릇이며 수건이며 다 거기서 채웠는데 지금 보니 한국 다이소도 만만치 않더라 근데 그때 그 매장 특유의 냄새 있잖아요 그게 은근 그리움ㅠ
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첫 지진 느껴본 날..!! 원래도 안전불감증이 아주 사알~짝? 있는 편이라 진짜 위험한 거면 주인 아주머니가 2층에서 나 데리러 오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ㅎㅎ.. 그리고는 야무지게 비비고랑 스트링 치즈를 첫끼로 먹었는데 비비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둘 리스트 1번 등록입니다🥹 맛은 뭐 한국에 있을 때도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이렇게 맛있는 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예요🥹🥹🥹 웩. 그냥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덥니당..ㅜ🥲 D+30 지난 일기에서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 후 2차 면접 오라는 연락 받았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2차면접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가기 전 맥도날드에서 첫 해피세트 먹어봤어용😋 저런 책조차도 나에게 공부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ㅋㅋㅋㅋ큐ㅠㅠ 면접 장소는 시부야였습니다! 여행 때 말고 워홀 와서는 시부야 스크램블 처음 지나는 것 같아요..! 괜히 나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걸으면서 슉- 시부야 스크램블 방문 인증샷 남겨주고요 면접 끝난 후에는 긴시공원 사쿠라 마츠리에 왔어요!
주말에 한남 쪽 전시 하나 보고 왔는데 정작 작품보다 마지막 굿즈샵에서 더 오래 붙잡혀 있었음ㅎㅎ 엽서랑 포스터 고르는 데만 한 이십 분 쓴 듯 전시 자체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서 훅 지나갔는데 마케팅 일 하다 보니 여기 도록 편집이나 굿즈 라인업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이건 왜 이 가격이지 이런 것도 혼자 뜯어보고 결국 안 살 것도 손에 쥐고 계산대까지 감 일하러 온 것도 아닌데 왜 분석하고 있냐고ㅠㅠ 그래도 엽서 두 장 건진 건 마음에 듦
일본 4번 다녀와서 결론은 회전스시가 가성비 1등이다 ㅋㅋ 오사카 시장스시 같은 동네 체인 가보면 알지만 한 접시 백 몇십엔부터 깔려서 혼자 카운터 앉아 막 집어먹어도 눈치 볼 사람 없고 배 터지게 먹어도 부담 별로 없음. 사카에 스시는 동네 가게인데 회 상태가 진짜 좋아서 마지막 끼니까지 거기서 먹었던 기억. 우오신스시 같은 좀 더 비싼 데도 가봤는데 솔직히 가격 차이만큼 맛이 더 좋냐고 물으면 애매함. 라멘은 좀 애매한 게 이치란 같은 유명 체인은 줄이 진짜 미쳤음. 앗치치혼포보다도 길더라.. 칸막이라 혼밥 처음 도전하는 사람한테는 좋긴 한데 시간 아까울 정도. 차라리 동네 라멘집 들어가는 게 비슷한 가격에 줄도 없고 만족도 높았던 거 같음. 우동은 라멘보다 보통 좀 저렴해서 점심에 끼우기 좋음. 교토 은각사 근처 오멘이라고 찍어먹는 우동집 갔는데 야채 듬뿍에 유자 풍미 있는 건강한 맛이라 호불호 갈릴 듯. 나는 야채 더 달라고 했을 정도로 좋았음. 의외로 자주 먹은 게 편의점인데 일본 도시락 퀄리티 진짜 무시 못함. 식당 다 닫힌 밤 도착이나 호텔 들어가서 맥주랑 같이 먹을 때 최고. 한 끼 몇백엔 선에서 끝나니까 예산 빠듯할 때 보험임. 모스버거도 한
오늘 야근 없을 줄 알았는데 결국 8시 다 돼서 나옴ㅠㅠ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구에 청매실이 산처럼 쌓여있더라 원래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옆에 아주머니 두 분이 막 봉지에 담으면서 올해는 좀 늦었네 어쩌네 하시는 거 보고 나도 모르게 한 봉지 집음ㅋㅋ 작년에도 담근다 담근다 하다가 결국 못 담그고 지나갔는데 올해는 진짜 해보려고 근데 집 와서 검색해보니까 설탕이랑 1대1이라는데 그럼 우리집 설탕 다 털어도 모자랄 듯.. 내일 퇴근하고 또 사러 가야겠다 이러다 매실청 하나 담그느라 주말 다 쓰는 거 아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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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일본 홋카이도 대학 수의과 진학이목표인 중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유학땜에 히라가나가타가나 다외우고 단어 하고 한자하고 있는데 한자하고 단어가 잘안외워져서 고민이고요 영어 토플도 해야하는데 영어도 도무지 잘안되고 수학도 문제네요.... 공부법이나 꿀팁 그리고 유학정보좀알려주세요...ㅠㅠㅠ
현재 n2 수준, 독해력좋음, 종과 개념어느정도 알고있음, 수학 필요X, 토플완료 라는 상황에서 정말 눈 딱감고 6개월만 진짜 일본어+종과 만 집중해서 열심히 공부하면 (밥먹고 잠자는시간빼고 6개월 올인 수준) 어느정도 성적까지 받을수잇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본에서는 어느정도라인까지를 “명문대”라고 취급해주나요?? 사립 국립 따로 알려주세요!!
현재 과외하고 잇는데 경남사시는 일유 준비하시는 분들 어디 학원 추천하시나여..
댓글 2개
100엔샵 진짜 위험함ㅋㅋ 나도 자잘한 수납용품 사러 갔다가 손에 든 바구니 가득 채워서 나옴
ㅋㅋㅋ그거임 바구니 드는 순간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