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사러 나갔다가 옆에 100엔샵 있길래 잠깐 구경만 하려다
손톱깎이랑 미니 빨래집게랑 이상한 스펀지까지 사옴
정작 우유는 까먹고 그냥 옴 아 진짜..ㅋㅋ
牛乳買いに出たら隣に100円ショップあったからちょっと見るだけのつもりが
爪切りとミニ洗濯ばさみと変なスポンジまで買ってきた
肝心の牛乳は忘れてそのまま帰ってきた あーもう..ww
ㅋㅋㅋ그거임 바구니 드는 순간 끝남
100엔샵 진짜 위험함ㅋㅋ 나도 자잘한 수납용품 사러 갔다가 손에 든 바구니 가득 채워서 나옴
ㅋㅋㅋ그거임 바구니 드는 순간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