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 없을 줄 알았는데 결국 8시 다 돼서 나옴ㅠㅠ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구에 청매실이 산처럼 쌓여있더라
원래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옆에 아주머니 두 분이 막 봉지에 담으면서 올해는 좀 늦었네 어쩌네 하시는 거 보고 나도 모르게 한 봉지 집음ㅋㅋ
작년에도 담근다 담근다 하다가 결국 못 담그고 지나갔는데 올해는 진짜 해보려고
근데 집 와서 검색해보니까 설탕이랑 1대1이라는데 그럼 우리집 설탕 다 털어도 모자랄 듯..
내일 퇴근하고 또 사러 가야겠다
이러다 매실청 하나 담그느라 주말 다 쓰는 거 아닌지 ㅋㅋㅋ
今日は残業ないと思ってたのに、結局8時近くになってから出た😭
家に帰る途中でスーパー寄ったんだけど、入口に青梅が山みたいに積まれてたんだよね
本当はそのまま通り過ぎるつもりだったんだけど、隣でおばさん二人がめっちゃ袋に詰めながら、今年はちょっと遅いねだの何だの話してるの見て、私もつい一袋取っちゃったww
去年も漬ける漬けるって言って結局漬けられないまま終わったんだけど、今年はマジでやってみようと思ってる
でも家帰って調べてみたら砂糖と1対1らしくて、じゃあうちの砂糖全部かき集めても足りなさそう..
明日仕事終わってからまた買いに行かなきゃ
このままだと梅シロップひとつ仕込むのに週末全部使うことになるんじゃないか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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