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 구석에 곰팡이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에어컨 제습 돌려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환풍기 24시간 켜놓는 분도 봤는데 전기세 무서워서 못 따라하겠고
다이소에서 산 습기제거제 두 통 놨는데 며칠 만에 물 다 참ㅋㅋ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梅雨が始まったら、一人暮らしの部屋の浴室の隅にカビが生え始めました
エアコンの除湿を回しても限界があるんですよね
換気扇を24時間つけっぱなしにしてる方も見ましたが、電気代が怖くて真似できず
ダイソーで買った湿気取りを2個置いたのに、数日で水が全部たまるww
みんなどうやって耐えてるのか気になります
헐 저도 욕실 곰팡이 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락스 뿌리고 30분 두면 좀 잡히긴 하던데
저도 욕실 곰팡이 진짜 골치아파요ㅠㅠ 락스 스프레이 한 번 뿌려두면 며칠은 잠잠하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곰팡이 때문에 골치였는데ㅋㅋ 결국 락스 희석해서 분무기로 뿌리는 게 제일 잘 듣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