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 구석에 곰팡이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에어컨 제습 돌려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환풍기 24시간 켜놓는 분도 봤는데 전기세 무서워서 못 따라하겠고
다이소에서 산 습기제거제 두 통 놨는데 며칠 만에 물 다 참ㅋㅋ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 구석에 곰팡이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에어컨 제습 돌려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환풍기 24시간 켜놓는 분도 봤는데 전기세 무서워서 못 따라하겠고
다이소에서 산 습기제거제 두 통 놨는데 며칠 만에 물 다 참ㅋㅋ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梅雨が始まったら、一人暮らしの部屋の浴室の隅にカビが生え始めました
エアコンの除湿を回しても限界があるんですよね
換気扇を24時間つけっぱなしにしてる方も見ましたが、電気代が怖くて真似できず
ダイソーで買った湿気取りを2個置いたのに、数日で水が全部たまるww
みんなどうやって耐えてるのか気になりま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저도 욕실 곰팡이 진짜 골치아파요ㅠㅠ 락스 스프레이 한 번 뿌려두면 며칠은 잠잠하더라구요
비슷한 글
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에 곰팡이가 막 핌ㅠㅠ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어도 어차피 밖이 습해서 의미없음 반 친구가 일본 약국에서 파는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 추천해줘서 사러 가야겠다 한국 살때는 곰팡이 이정도로 신경쓴 적 없었는데 여기 진짜 다르다ㅋㅋ 이불도 눅눅하고 빨래도 안 마르고 진짜 장마 처음 겪어보는데 멘탈 나감
오늘 출근하니까 사무실 에어컨 풀가동 중 밖은 장마라 후덥지근한데 안은 진짜 한겨울이 따로 없음ㅋㅋ 서랍 깊숙이 박혀있던 무릎담요 다시 꺼냄 6월에 무릎담요 덮고 있는 거 좀 웃기긴 한데 어쩔 수 없음 옆자리 형도 어디서 후드집업 들고와서 입고 있고 뒷자리 누나는 핫초코 마시고 있음 회사가 서버 많은 층이라 그런가 에어컨 세팅이 평소보다 좀 빡센 듯 회의실 들어가면 더 심해서 두꺼운 후리스 입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음 긴팔 카디건 하나 사무실에 그냥 두고 다녀야 할 듯 장마 끝나고 본격 더위 시작되면 또 한 단계 더 세질텐데 다들 사무실 에어컨 어떻게 버티는지 ㅠㅠ
오늘 토요일 출근이라 회사 왔는데, 냉방이 너무 세서 발밑부터 추워ㅋㅋㅋ 가디건 가져오길 잘했어 토요일인데 사람 적다고 에어컨을 이렇게까지 세게 틀지 않아도 되는데…
요즘 방 에어컨이 틀어놔도 영 안 시원한 느낌이라 커버 열어봤는데 필터가 뿌옇더라 먼지 낀 거 보고 좀 충격받음ㅋㅋ 일단 빼서 욕실에서 물로 헹구긴 했는데 이걸로 되는 건지 모르겠음 안쪽 날개 쪽에도 뭐가 껴있는 게 보이는데 여기까지 손대도 되나 싶어서 멈췄음 괜히 건드렸다가 물 들어가서 고장나면 더 골치아플 거 같고 그렇다고 청소 업체 부르자니 지금 시즌엔 예약도 밀릴 거 같고 비용도 감이 안 옴 혹시 필터만 씻어도 좀 나아지던가요 아니면 그냥 사람 부르는 게 답인가.. 지금 방 더워서 급함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일본 유학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Jlpt n2 시험이 코앞인데 일주일 정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진 매일 7-8시간씩 무조건 했었는데 슬럼프마냥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ㅠㅠ 뭔가 이럴 때 쓰는 공부 자극 같은 게 있나요?? 그리고 공부 팁도 궁금해요
유화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입시 정보가 잘 없어서ㅠㅠㅠ 일단 eju는 필수인 거 같아서 공부하려는데 그거 말고도 필요한 게 더 있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도쿄예대도 입시 준비 할 수 있나요?
혹시 무사비 준비하는분 있으신가요 ㅠㅠ
현재 06년생 21살이고 6월 EJU 일본어231점,기술35점,종과76점(공부 없이 시험만..). N2합격 보유중인데 이때기점으로 집안사정으로 일유를 포기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갑자기 내년에 가는거라면 다시 생각 해주시겠다 하셔서 어제 강남ㅅㅅ가서 상담을 했더니 오비린,테이쿄를 jlpt전형으로 넣어보자 하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주변 선배들한테 말 하면 Jlpt전형은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라고 차라리 EJU로 넣으라고 하시는데 231점은 오비린,테이쿄도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출원을 포기 한다면 한국에서 1년 재수를 하거나 일본어학교에서 EJU대비 병행 할 생각인데 어느쪽이 좋을까요?.. 한 번 포기했다가 다시 하려니 가고는 싶지만 의욕이 전 같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ㅠㅠ
댓글 10개
헐 저도 욕실 곰팡이 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락스 뿌리고 30분 두면 좀 잡히긴 하던데
오 락스 30분이요? 저는 5분만 두고 헹궜는데 더 둬봐야겠네요ㅠㅠ
저도 욕실 곰팡이 진짜 골치아파요ㅠㅠ 락스 스프레이 한 번 뿌려두면 며칠은 잠잠하더라구요
오 락스 스프레이 한번 해봐야겠네요 감사해요ㅋㅋ
락스 진짜 효과있죠ㅋㅋ 근데 환기 안되면 머리 아파서 저는 곰팡이킬러 스프레이 써요
락스 좋죠ㅋㅋ 저도 자취방 욕실 곰팡이 그걸로 잡았어요
저도 작년에 곰팡이 때문에 골치였는데ㅋㅋ 결국 락스 희석해서 분무기로 뿌리는 게 제일 잘 듣더라구요
오 락스 분무기 효과 좋군요 한번 해봐야겠어요ㅋㅋ
교토 자취방 욕실이면 환기가 답인 듯ㅋㅋ 샤워 후에 찬물로 한번 뿌리고 닦아두면 곰팡이 좀 늦게 와요
오 찬물 팁 좋네요 오늘부터 해볼게요 감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