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감기 심하게 걸려서 이틀 빠졌는데 갑자기 불안해짐
비자 갱신할 때 출석률 본다는 얘기만 들었지 정확히 몇 프로 밑이면 걸리는지는 모르겠어서요
선생님한테 물어보기엔 좀 쫄림ㅋㅋ
지난주에 감기 심하게 걸려서 이틀 빠졌는데 갑자기 불안해짐
비자 갱신할 때 출석률 본다는 얘기만 들었지 정확히 몇 프로 밑이면 걸리는지는 모르겠어서요
선생님한테 물어보기엔 좀 쫄림ㅋㅋ
先週ひどい風邪をひいて二日休んだんだけど、急に不安になってきた
ビザを更新するときに出席率を見るって話だけは聞いたんですけど、正確に何%を下回ると引っかかるのかは分からなくて
先生に聞くのはちょっとビビるww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요 며칠 갑자기 뭔가 몸 좀 움직여야겠다 싶어서 퇴근하고 광안리 쪽 나가서 뛰어봤음 작년 이맘때만 해도 다리 밑까지 쭉 갔다 왔거든 근데 오늘은 편의점 지나서 얼마 안 가 벌써 숨이 턱 막히더라 걷는 사람들이 나 제치고 가는데 좀 창피했음ㅋㅋ 일 년 사이에 체력이 이렇게 훅 갔나 싶어서 좀 현타 옴 결국 반쯤 걷다 뛰다 하면서 겨우 돌아왔는데 그래도 바닷바람 맞으니까 기분은 좋더라 내일부터는 그냥 빠르게 걷기부터 다시 해야 할 듯
요즘 주변에서 갑자기 자격증 얘기가 늘었어요 같은 과 일본인 동기가 부기 2급 준비한다고 하길래 물어봤더니 3학년 되면 취활 때문에 시간 없다고 지금 한다더라구요 저는 유학생이라 일본어 쪽은 이미 됐다 치고, 경영학부면 뭘 따는 게 맞는 건지 감이 안 옵니다 선배들 중에 2학년 여름에 뭐라도 시작해두길 잘했다 싶은 거 있으셨나요 지금 공강이라 학교 라운지에서 이거 적고 있는데 옆자리 애는 아까부터 계속 문제집만 넘기고 있어서 괜히 조급해짐
오늘 점심 먹는데 동기 한 명이 벌써 여름 인턴 ES 쓰고 있다고 함 2학년인데 벌써?? 싶다가도 주변 보니까 1~2명씩 움직이는 듯ㅋㅋ 저는 학점이랑 토익부터 챙기자 싶어서 미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조급함 밀려옴 2학년 여름방학에 뭐라도 시작해야 되는 분위기인가요.. 선배들은 3학년부터라 하긴 하던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저번에 EJU 정리하면서 빠뜨린 부분 있어서 추가. 사실 사립대 입시는 EJU 점수 받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라고 봐도 됨. 나도 그때 EJU 점수 나오자마자 끝났다고 생각했다가 한 달 후에 정신 차림ㅋㅋ 사립대 외국인 특별선발은 보통 EJU 점수 + 영어(TOEFL/TOEIC) + 면접 + 지원동기서(志望理由書) 이렇게 구성됐어. 학교마다 비중이 다른데, 상위권일수록 EJU 외 요소가 결정적이었던 기억이야. 특히 지망이유서. 이거 진짜 며칠 잡고 써야 함. "왜 일본인가, 왜 이 학교인가, 왜 이 학부인가, 졸업 후 뭐 할 건가" 이 네 줄기가 일관되게 흘러야 하는데 의외로 어려움. 나는 학원 선생님한테 5번쯤 갈렸음. "일본 문화가 좋아서요" 류는 그냥 끝났다고 보면 됨. 구체 에피소드 하나 박고, 그게 학부 커리큘럼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풀어야 그나마 먹힘. 면접도 같은 맥락. 지망이유서에 쓴 내용에서 깊게 파고드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사실 한 세트임. "왜 우리 학교?" 물었을 때 홈페이지에서 본 거 그대로 읊으면 바로 들킴. 그 학부 특정 교수 연구나 수업 이름까지 들고 가는 게 안전했음. 영어는 TOEIC이든 TOEFL이든 받아두면 가산점인데 학
신졸 입사 첫날 전날 진짜 못 잤음 양복 다림질하다가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ㅋㅋ 취활 50사 떨어졌을 땐 빨리 일하고 싶다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무서웠던 거 같음 지금 와서 보면 그날 잠 못 잔 거 별 의미 없었음 그냥 출근하면 어찌어찌 굴러감
작년 이맘때쯤 유학원 상담 하나 받았는데 일본어만 어느 정도 되면 대학은 어디든 간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때는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게 제일 위험한 말이었던 것 같아요 실제로 준비해보니까 이과는 일본어는 그냥 입장권 수준이고 진짜 걸리는 건 EJU 이과 과목이랑 학교별 본고사더라고요 국립 쪽은 토플까지 같이 보는 데가 있어서 준비할 게 세 갈래로 갈라져요 그리고 유학원에서 보장이라고 말해주는 대학들 목록을 나중에 다시 보니까 대부분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지방 사립이었어요 보장이 되는 이유가 그냥 거긴 원래 잘 뽑아서인 거죠 일정도 처음에 완전히 잘못 잡았었어요 일본어 시작하고 반년쯤 지나서 N2 따고 그해 11월 EJU를 바로 노려볼까 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그건 거의 무리고 다음해 6월이 현실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렇게 미룬 게 다행이었어요 11월에 그대로 밀어붙였으면 이과 과목이 통째로 안 됐을 거예요 독학이라 이런 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카페 글이랑 후기 뒤져가면서 하나씩 맞춰봤어요 부산에 학원이 없는 게 이럴 때 제일 아쉽고요 지금은 출원할 학교 목록 좁히면서 본고사 기출을 보고 있는데 학교마다 요구하는 게 다 달라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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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Jlpt n2 시험이 코앞인데 일주일 정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진 매일 7-8시간씩 무조건 했었는데 슬럼프마냥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ㅠㅠ 뭔가 이럴 때 쓰는 공부 자극 같은 게 있나요?? 그리고 공부 팁도 궁금해요
유화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입시 정보가 잘 없어서ㅠㅠㅠ 일단 eju는 필수인 거 같아서 공부하려는데 그거 말고도 필요한 게 더 있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도쿄예대도 입시 준비 할 수 있나요?
혹시 무사비 준비하는분 있으신가요 ㅠㅠ
현재 06년생 21살이고 6월 EJU 일본어231점,기술35점,종과76점(공부 없이 시험만..). N2합격 보유중인데 이때기점으로 집안사정으로 일유를 포기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갑자기 내년에 가는거라면 다시 생각 해주시겠다 하셔서 어제 강남ㅅㅅ가서 상담을 했더니 오비린,테이쿄를 jlpt전형으로 넣어보자 하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주변 선배들한테 말 하면 Jlpt전형은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라고 차라리 EJU로 넣으라고 하시는데 231점은 오비린,테이쿄도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출원을 포기 한다면 한국에서 1년 재수를 하거나 일본어학교에서 EJU대비 병행 할 생각인데 어느쪽이 좋을까요?.. 한 번 포기했다가 다시 하려니 가고는 싶지만 의욕이 전 같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ㅠㅠ
댓글 3개
8할 밑으로 떨어지면 학교에서 먼저 부르는 걸로 알아요
진단서 내면 결석 처리 달라지니 병원 갔으면 챙겨두세요
아 진단서 그런 게 있구나 병원은 갔는데 안 받아왔어요ㅠㅠ
이틀이면 전체 비율로는 얼마 안 깎일 텐데 지금 몇 프로쯤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