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졸 입사 첫날 전날 진짜 못 잤음
양복 다림질하다가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ㅋㅋ
취활 50사 떨어졌을 땐 빨리 일하고 싶다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무서웠던 거 같음
지금 와서 보면 그날 잠 못 잔 거 별 의미 없었음
그냥 출근하면 어찌어찌 굴러감
新卒入社初日の前日、マジで眠れなかった。
スーツにアイロンかけてたら急に逃げ出したいって思ったww
就活で50社落ちたときは早く働きたいって思ってたのに、いざ始まるとなると怖かった気がする
今になって思えばあの日眠れなかったの、別に大した意味なかった。
ただ出勤すればなんだかんだ回っていくよ
ㅋㅋㅋ 시험도 그렇긴 하죠 막상 시작하면 또 잘 되더라구요
헐 50사 ㅠㅠ 진짜 고생하셨네요 첫날 잠 안 오는 거 완전 공감ㅋㅋ
ㅋㅋ 진짜 그날 밤 다시 못 옴 ㅠㅠ
헐 50사 진짜 멘탈 갈리겠다ㅠㅠ 저도 EJU 앞두고 잠 안 와서 공감ㅋㅋ
ㅇㅈㅇㅈ 저도 면접 전날마다 잠 안 와요ㅋㅋ
ㅋㅋ 양복 다림질하다 도망가고 싶다는 거 너무 공감... 저도 시험 전날마다 그래요
ㅋㅋㅋ 시험도 그렇긴 하죠 막상 시작하면 또 잘 되더라구요
ㅋㅋㅋ 시험 전날 진짜 그쵸 ㅠㅠ
ㅋㅋㅋ 시험 전날도 그렇죠 양복 안 다리는 것만 빼고요
ㅋㅋㅋ 첫 출근 전날 그 기분 진짜 미친 거 같아요 저도 인턴 첫날 새벽 4시까지 잠 안 왔는데 막상 가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ㅇㅈ 막상 가니까 진짜 별거 없죠ㅋㅋ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