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06년생 21살이고
6월 EJU 일본어231점,기술35점,종과76점(공부 없이 시험만..). N2합격
보유중인데 이때기점으로 집안사정으로 일유를 포기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갑자기 내년에 가는거라면 다시 생각 해주시겠다 하셔서
어제 강남ㅅㅅ가서 상담을 했더니
오비린,테이쿄를 jlpt전형으로 넣어보자 하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주변 선배들한테 말 하면 Jlpt전형은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라고 차라리 EJU로 넣으라고 하시는데 231점은 오비린,테이쿄도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출원을 포기 한다면 한국에서 1년 재수를 하거나 일본어학교에서 EJU대비 병행 할 생각인데 어느쪽이 좋을까요?..
한 번 포기했다가 다시 하려니 가고는 싶지만 의욕이 전 같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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