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공부 중인데, 둘 다 ‘다행이다’ 같은 뉘앙스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헷갈리고 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상 대화에서 어떻게 구분해서 쓰나요? 구체적인 상황으로 알려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한국어를 공부 중인데, 둘 다 ‘다행이다’ 같은 뉘앙스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헷갈리고 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상 대화에서 어떻게 구분해서 쓰나요? 구체적인 상황으로 알려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韓国語を勉強中なんですが、どっちも「よかった」みたいなニュアンスで使えそうで混乱してます。
韓国の方は日常会話でどう使い分けてますか?具体的な場面で教えてもらえると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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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같은 곳 가기 좋나요? 아니면 다른 추천이 있으실까요?
부산 사람도 잘 모르는 수제빙수 맛집 여기 진짜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5,000원부터 ) 1인 1빙 쌉능능 처음 가면 단호박빙수, 토마토빙수 이렇게 두개 추천합니다 ^^♡♡♡♡
남자 3명이서 보러갈라했는데 친구들한테 제재당했다…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꼭 사셔야 해요!!제가 교토에서 살 수 있는 선물용 디저트(과자) 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茶の菓’예요🥹🍵🤎 지난주에 선물 받아서 3일 동안 행복했어요🥹🤎((3일 만에 다 먹어버렸다는 뜻이죠…ㅠㅠ))
서울에 몇 번 갈 일이 있는데, 서울 안에서도 이곳은 이런 분위기고 이런 가게가 많다든가, 이런 이미지가 있다든가 하는 걸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세련된 카페가 많다든가, 밥집이 많다든가요! 그리고 근처 도시들도 궁금해요! 성남이나 수원 같은 곳이요!
발로란트 하는 사람 없나요~ 같이 놀아요~
안녕하세요. 😊 유명한 관광지도 둘러보고 싶지만,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뿐만 아니라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숨은 명소나 겨울에 방문하기 좋은 장소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 중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보 고 싶어서,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맛집이나 꼭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음식점도 추천받고 싶습니다. 📍 여행 지역: 도쿄 및 근교📍 관심 있는 곳: 관광지 / 숨은 명소 / 겨울 풍경 / 쇼핑 / 맛집 / 이자카야 등 도쿄를 잘 아시는 분들이나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께서“여기는 꼭 가봤으면 좋겠다”, “여기는 생각보다 정말 좋았다” 하는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추천해주시는 장소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시간대나 주변에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추천 메뉴까지 알려주시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에 이틀 휴가를 받게 돼서 1박으로 한국 지방에 가려고 해요!! 가능하면 서울에서 3시간(KTX·버스) 이내로 갈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그래도 그 외에 괜찮은 곳이 있으면 고려해 보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댓글 5개
[다행이다]는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거나 안 좋은 상황에 놓여있는데, 결과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았거나 좋게 풀렸을 때 씁니다.
예시)
[사고가 났지만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
[(걱정하고 있었는데) 시험에 합격해서 다행이다]
[(늦을 줄 알았는데/늦을 수도 있었는데) 제 시간에 도착해서 다행이다.]
[괜찮다]는 의미가 아주 넓습니다.
좋다 : 맛이 괜찮다
(“-치고는“을 동반하여) 나쁘지 않다 : 이 가격 치고는 괜찮은 것 같다
이상없다 : 많이 안 다쳤어? 또는 괜찮아? / 어 괜찮아(걱정하지 말라는 뉘앙스)
공손하게 상대방의 동의를 구할 때 : 화장실 갔다와도 괜찮겠습니까?
허가 : 먹어도 괜찮다
엄청 이해하기 쉬워요!! 진짜 감사합니다!
설명 대단스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