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12월 말쯤에 느즈막하게 정기배달품을 답례로 주는 곳에 납세를 해서 매달 받고 있는데요.
작년 말에 납세한 쪽은 올해 1월~12월동안 오는데
2024년에 신청한 쪽이 작년 4월~올해 3월이라 2개월이 겹쳐버리게 되버렸습니다.
냉동실 칸이 모자라서 큰 일이네요.
빨리 먹어서 없애버려야...
늘 12월 말쯤에 느즈막하게 정기배달품을 답례로 주는 곳에 납세를 해서 매달 받고 있는데요.
작년 말에 납세한 쪽은 올해 1월~12월동안 오는데
2024년에 신청한 쪽이 작년 4월~올해 3월이라 2개월이 겹쳐버리게 되버렸습니다.
냉동실 칸이 모자라서 큰 일이네요.
빨리 먹어서 없애버려야...
いつも12月末ごろにのんびり定期配送品を返礼としてくれるところに納税して、毎月受け取っているんですが。
去年末に納税したほうは今年1月~12月の間に届くんですが
2024年に申し込んだほうが去年4月〜今年3月なので、2か月分が重なってしまうこと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冷凍庫のスペースが足りなくて大変ですね。
早く食べて片付けちゃわない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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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같은 곳 가기 좋나요? 아니면 다른 추천이 있으실까요?
부산 사람도 잘 모르는 수제빙수 맛집 여기 진짜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5,000원부터 ) 1인 1빙 쌉능능 처음 가면 단호박빙수, 토마토빙수 이렇게 두개 추천합니다 ^^♡♡♡♡
남자 3명이서 보러갈라했는데 친구들한테 제재당했다…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꼭 사셔야 해요!!제가 교토에서 살 수 있는 선물용 디저트(과자) 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茶の菓’예요🥹🍵🤎 지난주에 선물 받아서 3일 동안 행복했어요🥹🤎((3일 만에 다 먹어버렸다는 뜻이죠…ㅠㅠ))
서울에 몇 번 갈 일이 있는데, 서울 안에서도 이곳은 이런 분위기고 이런 가게가 많다든가, 이런 이미지가 있다든가 하는 걸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세련된 카페가 많다든가, 밥집이 많다든가요! 그리고 근처 도시들도 궁금해요! 성남이나 수원 같은 곳이요!
발로란트 하는 사람 없나요~ 같이 놀아요~
안녕하세요. 😊 유명한 관광지도 둘러보고 싶지만,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뿐만 아니라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숨은 명소나 겨울에 방문하기 좋은 장소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 중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보 고 싶어서,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맛집이나 꼭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음식점도 추천받고 싶습니다. 📍 여행 지역: 도쿄 및 근교📍 관심 있는 곳: 관광지 / 숨은 명소 / 겨울 풍경 / 쇼핑 / 맛집 / 이자카야 등 도쿄를 잘 아시는 분들이나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께서“여기는 꼭 가봤으면 좋겠다”, “여기는 생각보다 정말 좋았다” 하는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추천해주시는 장소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시간대나 주변에 같이 둘러볼 만한 곳, 추천 메뉴까지 알려주시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에 이틀 휴가를 받게 돼서 1박으로 한국 지방에 가려고 해요!! 가능하면 서울에서 3시간(KTX·버스) 이내로 갈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그래도 그 외에 괜찮은 곳이 있으면 고려해 보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댓글 8개
고향납세는 뭔가요??
원래 내야하는 세금의 일부를 다른 지자체에 미리 내는 대신 답례품을 받는 제도입니다. 한국에도 고향사랑기부제라고 비슷한 제도가 있을거에요.
아하 그렇군요
고향사랑기부제는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하네요!
답례품은 그 지역의 특산품 같은걸 받는건가요??
예, 보통은 지역특산품이 많은데요. 여행상품권이나 강습티켓 같은걸 주는데도 있고 전자제품, 가구, 미술품 애니메이션 굿즈를 주는 곳도 있어요. 엄청 다양합니다.
오ㅋㅋ 재밌네요 약간 랜덤박스처럼 받기 전에는 뭐가 올지 모르는 느낌인가요?
그렇진 않고 자기가 뭘 받을지 고를 수 있어요.
다만 연소득에 비례해서 한도가 정해져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사는 편이죠.
https://www.furusato-tax.jp/?header
여기가 고향납세 플랫폼 중 하나인데 한번 구경해보세요.
되게 신기하네요. 우리나라에도 비슷한제도가 있다는거는 진짜 처음 들었어요 ㅋㅋㅋ
한국에서 이 제도를 벤치마킹 한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