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12월 말쯤에 느즈막하게 정기배달품을 답례로 주는 곳에 납세를 해서 매달 받고 있는데요.
작년 말에 납세한 쪽은 올해 1월~12월동안 오는데
2024년에 신청한 쪽이 작년 4월~올해 3월이라 2개월이 겹쳐버리게 되버렸습니다.
냉동실 칸이 모자라서 큰 일이네요.
빨리 먹어서 없애버려야...
いつも12月末ごろにのんびり定期配送品を返礼としてくれるところに納税して、毎月受け取っているんですが。
去年末に納税したほうは今年1月~12月の間に届くんですが
2024年に申し込んだほうが去年4月〜今年3月なので、2か月分が重なってしまうこと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冷凍庫のスペースが足りなくて大変ですね。
早く食べて片付けちゃわないと...
고향납세는 뭔가요??
원래 내야하는 세금의 일부를 다른 지자체에 미리 내는 대신 답례품을 받는 제도입니다. 한국에도 고향사랑기부제라고 비슷한 제도가 있을거에요.
아하 그렇군요 고향사랑기부제는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하네요! 답례품은 그 지역의 특산품 같은걸 받는건가요??
예, 보통은 지역특산품이 많은데요. 여행상품권이나 강습티켓 같은걸 주는데도 있고 전자제품, 가구, 미술품 애니메이션 굿즈를 주는 곳도 있어요. 엄청 다양합니다.
오ㅋㅋ 재밌네요 약간 랜덤박스처럼 받기 전에는 뭐가 올지 모르는 느낌인가요?
그렇진 않고 자기가 뭘 받을지 고를 수 있어요. 다만 연소득에 비례해서 한도가 정해져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사는 편이죠. https://www.furusato-tax.jp/?header 여기가 고향납세 플랫폼 중 하나인데 한번 구경해보세요.
되게 신기하네요. 우리나라에도 비슷한제도가 있다는거는 진짜 처음 들었어요 ㅋㅋㅋ
한국에서 이 제도를 벤치마킹 한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