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란 가신 건가요ㅋㅋ 맛있죠
신경 안 쓰죠~! 예전에 한국어 학원 다녔을 때 담임 선생님이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거에 놀랐다고 하셨던 게 생각나네요. 혼밥, 혼코노, 혼자 여행,,, 혼자 하는 거에 놀라는 사람은 적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