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도쿄 여행 가는데 시부야 근처에서 혼자 들어가기 편한 라멘집 있을까요? 줄 너무 긴 곳 말고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곳이면 좋겠어요. 가격대는 1500엔 이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도쿄에서 현지인이 진짜 가는 라멘집 어디예요?
다음 주에 도쿄 가는데 관광지 라멘 말고 현지인이 진짜 줄 서는 라멘집 알려주세요! 돈코츠 좋아하는데 시오도 괜찮아요. 예산은 2000엔 이내로🍜
다음 주에 도쿄 여행 가는데 시부야 근처에서 혼자 들어가기 편한 라멘집 있을까요? 줄 너무 긴 곳 말고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곳이면 좋겠어요. 가격대는 1500엔 이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来週東京旅行に行くんですが、渋谷近くで一人でも入りやすいラーメン屋ってありますか? 行列が長すぎるところじゃなくて、地元の人がよく行くようなお店だと嬉しいです。 価格帯は1500円以下だとちょうどいい感じなんですが、おすすめお願いしま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다음 주에 도쿄 가는데 관광지 라멘 말고 현지인이 진짜 줄 서는 라멘집 알려주세요! 돈코츠 좋아하는데 시오도 괜찮아요. 예산은 2000엔 이내로🍜
11월에 혼자 도쿄 갈 생각인데 놀 만한 곳 추천해 주세요ー 혼자 가는 거 외로워~~
도쿄 라멘집 추천해주세요!!
이번에 진보초에 가보려고 하는데, 추천할만한 책방? 서점? 있을까요??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도쿄 혼여행 가는데 혼술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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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칭구랑 다음달에 일본 가기로 했어 후쿠오카 가기로 했는데 혹시 후쿠오카 온천중에 타투 있는 사람도 들어갈 수 있는 온천 추천해 줄 수 잇을까…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젤 유명한 클럽?도 추천해줘!!
한가할 때 다들 어떻게 시간 때워?
비리얼을 방금 처음 깔았는데 친구하실분구해요. 아무나 상관없는데, 저는 잘 올릴지 모르겠네욤. 아직 어떻게 쓰는지도 헷갈려서..😅
제가 곧 일본 여행을 가는데 어느 도시로 가는게 좋을까요? 쇼핑 좋아합니다
댓글 6개
[中華麺店 喜楽], [つけ麺専門店 三田製麺所 渋谷道玄坂店] 추천드려요!
참고로 일본 라멘집은 대체로 혼자 들어가기 편해요ㅎ
가게 추천은 윗댓글들에 많이 나와서, 저는 주문 팁만 살짝 얹을게요 ㅎㅎ 시부야 쪽 라멘집은 입구 자판기 있는 곳이 많아서 들어가기 전에 메뉴 사진이랑 가격 먼저 보고 들어가면 혼밥이 훨씬 편해요. 1500엔 안으로 맞추려면 기본 라멘으로 가고 토핑 추가를 줄이는 게 제일 안정적이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줄 피하고 싶으시면 오픈 직후보다도 2시~4시 애매한 시간이 체감상 제일 편했어요.
시부야라면 우즈라(우즈라) 근처도 혼자 밥 먹기 편했던 것 같아요. 딱 관광지 같은 느낌이라기보다 가볍게 먹기에 딱 좋고, 1500엔 이내로도 맞추기 쉬울 것 같아요. 저는 진한 닭 백탕을 좋아하는 편이라 여행을 가도 그런 계열을 먼저 찾는데, 시부야는 좌석 간격이 조금 있는 가게를 고르면 혼자 들어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어요.
저도 이런 정보글 맨날 저장해두는 편인데 시부야면 [하야시(はやし)] 쪽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만 줄이 좀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줄 너무 긴 곳 피하시면 점심 피크 살짝 지난 시간대에 가시거나 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 위주로 찾는 게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저는 혼밥 자체보다 키오스크 없는 가게가 더 긴장돼서, 후기 볼 때 메뉴판/식권기 사진 같이 있는지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시부야라면 도겐자카에서 조금 벗어나긴 하는데, 멘야 누카지 추천일지도. 카운터석이라 혼자서도 들어가기 편하고, 시간대 좀 피해서 가면 비교적 들어가기 쉬운 느낌 있어. 나, 고탄다에서 오니얀마 가는 김에 혼밥에 익숙해졌는데, 라멘집은 식권 자판기 있는 가게면 특히 마음 편해서 좋더라ㅋㅋㅋ
댓글들 보니까 가게 추천은 많이 나와서, 저는 시간대만 얹어봄 ㅋㅋ 시부야는 유명한 데 아니어도 12~1시 / 6~8시만 피하면 혼밥 난이도 확 내려가더라고요. 저도 다음 주 도쿄 가는 건 아니고 3개월 뒤 워홀 출국 전이라 이런 글 저장 중인데, 혹시 작성자분 드시고 나서 제일 무난했던 집 후기 남겨주시면 진짜 감사할 듯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