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는 JR이랑 메트로, 사철이 다 달라서 패스부터 맞춰 보셔야 덜 헤매더라고요
저는 관광지 3곳 이상이면 주유패스, 아니면 이코카가 더 편했어요
공항에서는 이코카 한국어로 바로 살 수 있고, 리무진버스는 난바(OCAT)랑 도톤플라자행 꼭 구분하세요 ㅋㅋ
大阪はJRとメトロ、私鉄がそれぞれ違うので、まずパスを合わせて選んだほうがあまり迷わずに済みますよ。
私は観光地3か所以上なら周遊パス、じゃなければICOCAのほうが楽でした。
空港ではICOCAを韓国語ですぐ買えるし、リムジンバスは難波(OCAT)行きと道頓プラザ行き、ちゃんと見分けてくださいww
이코카 하나면 초반 진짜 편해요ㅋㅋ
그리고 JR 많이 타는 날만 JR 패스 계열 보면 덜 헷갈려요. 우메다랑 난바는 노선 느낌이 달라서, 처음에 목적지를 지도에 정리해두는 거 추천해요ㅋㅋㅋ
공항에서 난바 들어갈 거면, 난카이 난바역이랑 JR 난바역은 다른 거라고 미리 알아두면 덜 헤매. 난바에서 일해도, OCAT 도착해서 반대 방향으로 걷는 사람 진짜 많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