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쿄는 오사카보다 시내 면적이 훨씬 넓고 주요 명소 간 이동거리가 긴 편이라 동선 짤 때 같은 지역끼리 묶는 게 효율적이다.
서부(신주쿠·시부야·하라주쿠), 동부(아사쿠사·우에노·아키하바라)를 하루씩 나눠 다니는 걸 추천한다.
2. 도쿄 여름(7~8월)은 35도 이상에 습도도 높아 체력 소모가 크니 냉각 스프레이나 쿨링 티슈는 현지 드럭스토어에서 사는 게 저렴하고 다양하다.
또한, 야외 활동은 아침 일찍이나 해질 무렵으로 계획하는 게 좋다.
3. 도쿄 디즈니랜드·디즈니씨는 치바현 마이하마에 있어서 도쿄역에서 JR 케이요선으로 약 20분 걸린다.
입장권은 국내에서 미리 구매하고 DPA(유료 패스트패스)를 사용해 인기 어트랙션 대기 시간을 줄여야 방문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4. 나리타공항에서 도심 접근 시 목적지에 따라 교통수단 선택이 중요하다.
긴자, 도쿄역 방면이면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왕복 약 5,000엔), 우에노·아사쿠사 방면이면 스카이라이너가 가장 빠르고 편리하다.
5. 도쿄 전철 노선이 복잡해서 반드시 구글맵이나 NAVITIME 앱으로 경로를 확인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신주쿠역은 출구가 많아서 잘못 나오면 이동 시간이 길어지니 주의해야 한다.
6. 도쿄 대표 기념품인 도쿄바나는 도쿄역, 시나가와역, 나리타공항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크림브륄레타르트는 도쿄역, 시나가와역, 신요코하마역 한정 판매니 참고하길 바란다.
7. 후지산 당일치기를 원한다면 신주쿠 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거나 후지큐코선 기차를 타는 방법이 있다.
이동 시간을 고려해 일정을 미리 계획하는 게 좋다.
1. 東京は大阪より市街地の面積がかなり広く、主要スポット間の移動距離も長めなので、動線を組むときは同じエリア同士でまとめるのが効率的だ。
西側(新宿・渋谷・原宿)、東側(浅草・上野・秋葉原)を1日ずつ分けて回るのがおすすめだ。
2. 東京の夏(7〜8月)は35度以上で湿度も高く、体力の消耗が大きいので、冷却スプレーやクーリングシートは現地のドラッグストアで買うのが安くて種類も多い。
また、屋外での活動は朝早くか日暮れどきに計画するのがいい。
3. 東京ディズニーランド・ディズニーシーは千葉県舞浜にあるので、東京駅からJR京葉線で約20分かかる。
入場券は韓国であらかじめ購入して、DPA(有料ファストパス)を使って人気アトラクションの待ち時間を減らせば、滞在時間を効率よく使える。
4. 成田空港から都心へ向かうときは、目的地に合わせて交通手段を選ぶのが重要だ。
銀座・東京駅方面なら成田エクスプレス(NEX、往復約5,000円)、上野・浅草方面ならスカイライナーがいちばん速くて便利だ。
5. 東京は電車の路線が複雑だから、必ずGoogleマップやNAVITIMEアプリで経路を確認したほうが時間の無駄を減らせる。
特に新宿駅は出口が多いので、間違った出口に出ると移動時間が長くなるから注意したほうがいい。
6. 東京の定番お土産である東京ばな奈は東京駅、品川駅、成田空港などで簡単に買えて、クリームブリュレタルトは東京駅、品川駅、新横浜駅限定販売なので参考にしてほしい。
7. 富士山の日帰りをしたいなら、新宿バスターミナルから高速バスを利用するか、富士急行線の電車に乗る方法がある。
移動時間を考えて、予定はあらかじめ立てておくのがいい。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 처음이라 도쿄처럼 넓은 데는 진짜 동선 잘못 짜면 교통비랑 체력 둘 다 터질 것 같네요 ㅋㅋ 나리타에서 들어갈 때는 목적지 맞춰서 열차 고르는 게 제일 중요해 보이는데, 초행자 기준으로는 NEX랑 스카이라이너 중 뭐가 덜 안 헷갈리나요?
그리고 도쿄역은 환승할 때 보통 10분 넘게 걷는 경우도 있으니까, 지도에 “역 이름만” 보고 가깝겠지 생각 안 하는 게 좋아. 아이 데리고 가거나 더운 날은, 신주쿠·이케부쿠로 같은 큰 역을 하루에 몇 번씩이나 끼우지 않는 동선이 진짜 편해.
여름팁 진짜 감사합니다 ㅋㅋ 저는 사람 많은 데 피하는 편이라 한낮보다 아침/저녁 위주로 짜는 게 맞겠네요. 혹시 쿨링 티슈는 드럭스토어 PB도 괜찮은 편인가요?
도쿄는 역 출구 잘못 잡으면 생각보다 많이 걷는다던데 그 부분도 진짜 중요할 듯 ㅋㅋ 저는 더위 약한 편이라 여름엔 첫 일정 너무 빡세게 넣으면 바로 퍼질 것 같아요.
도쿄도 패스는 무지성 구매보다 숙소 위치 기준으로 편도합 먼저 보는 게 덜 틀리더라. 서부/동부 하루씩 묶으면 그냥 스이카로도 끝나는 날 많음 ㅋㅋ
하네다 도착이면 게이큐도 편리해요〜
그리고 지하 출구로 지상에 나온 순간 체감이 꽤 달라져서, 양산이나 모자만 있어도 완전 달라요ㅋㅋㅋ 저는 여름 도쿄에서는 호텔 주변에 밤에 들어갈 수 있는 카페가 있는지 먼저 봐요.
도쿄는 같은 ‘도보 10분’도 지하 환승 섞이면 체감이 완전 다르더라 ㅋㅋ 여름엔 일정 사이 카페나 백화점 휴식 한 번씩 끼워넣는 게 생각보다 중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