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는 곳은 겨울에도 눈이 거의 안 오는 곳이고 눈이 내리더라도 쌓이진 않는 동네입니다
그런데 어제 늦잠자다가 택배원이 와서 문을 여니까 설탕뿌린 도넛이 되버린 택배원 뒤로 눈이 엄청나게 내리고 있었습니다.
물건 얼른 받은 뒤에 외투를 주섬주섬 챙겨입고 나가서 사진을 찍었네요.
출근날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런 날씨에도 배달을 다니는 택배원을 생각하니 약간 미안한 기분도 들어서, 먹을거라도 하나 챙겨줄걸 그랬나 싶었습니다.

住んでいるところは冬でも雪がほとんど降らない場所で、雪が降っても積もらない町です
ところが昨日、寝坊していたら宅配便の配達員さんが来て、ドアを開けたら、砂糖をまぶしたドーナツみたいになってしまった配達員さんの後ろで、雪がものすごい勢いで降っていました。
荷物を急いで受け取ったあと、コートをもそもそ着込んで外に出て写真を撮りましたね。
出勤日じゃなくてよかったと思いましたが、こんな天気でも配達を回っている宅配便の配達員のことを考えると少し申し訳ない気持ちにもなって、何か食べ物でも一つ持たせてあげればよかったかなと思いました。
꽤나 쌓였군요! 오늘은 안오나요??
네 오늘은 안 오네요
설탕 뿌린 도넛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어느 지역인가요?
카나가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