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 싸서 거의 매일 먹고 있는데요, 솔직히 아직도 매운맛에 익숙해지질 않아서요…. 안 매운 메뉴를 구별하는 방법 같은 거 있을까요? 그리고 다들 자취하면서 요리 얼마나 해 드세요? 혼자 사는 현실이 궁금해요
学食が安いからほぼ毎日食べてるんですけど、正直まだ辛さに慣れなくて…。辛くないメニューの見分け方とかありますか?あと皆さん自炊どれくらいしてますか?一人暮らしのリアル知りたいです
빨간 양념만 피해도 좀 낫더라고요ㅠ
메뉴판에 청양, 불, 마라, 제육볶음류 들어가면 일단 피하는 편이 안전하더라고요 ㅋㅋ 저는 자취할 땐 평일엔 계란이랑 두부, 냉동야채로 10분컷만 해 먹고 학식이나 외식 섞었어요 혼자 살면 매끼 해 먹는 사람보다 2~3일에 한 번 몰아서 하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국물류나 덮밥류가 그나마 덜 맵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