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일리노이 대학교 실습을 갔다왔습니다.
학교앞 정말 조그만한 한식당 입구에 직원을 구한다는 포스터를 봤는데……
월급: 4000~4500$ (한화 약 600~700만원)
한국내에있는 비슷한 규모의 식당내 직원 월급의 3배가량 주네요
지난달에 일리노이 대학교 실습을 갔다왔습니다.
학교앞 정말 조그만한 한식당 입구에 직원을 구한다는 포스터를 봤는데……
월급: 4000~4500$ (한화 약 600~700만원)
한국내에있는 비슷한 규모의 식당내 직원 월급의 3배가량 주네요
先月、イリノイ大学に実習に行ってきました。
学校の前のほんとに小さな韓国料理屋の入口に、スタッフ募集のポスターが貼ってあるのを見たんだけど……
月給:4000〜4500$(韓国ウォンで約600〜700万ウォン)
韓国にある同じくらいの規模の食堂の従業員の給料の3倍くらい出してますね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허리 아파서 작업 의자 하나 바꿔야겠다 싶었는데 새 거는 돈 아까워서 며칠 당근만 뒤졌음 원래 십몇만원 하는 의자를 누가 3만원에 올려놔서 바로 채팅 박음 근처라 직접 들고 왔는데 하필 엘베 없는 빌라 4층이라 죽는 줄 ㅋㅋ 혼자 끙끙대면서 들고 올라오는데 중간에 한 번 내려놓고 쉬었음 막상 앉아보니까 쿠션은 좀 꺼졌어도 등받이가 확실히 받쳐주네 오늘 하루 종일 앉아서 마감 쳤는데 허리가 덜 아픈 거 같기도 하고 진작 바꿀 걸 그랬다 싶음 중고도 잘만 고르면 가성비는 진짜 미쳤다
4/9 떨어지는 벚꽃비 맞으면서 러닝했어요ㅠ!!!!! 진짜 대박..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고 강에 벚꽃잎들이 가득 내려앉아 있는 것도 너무 예뻤어요..🥹🩷🌸 기분 좋게 오전 공복 러닝을 마치고 저번 일기에 언급했던 '면접 날부터 취업비자 얘기 꺼내신' 근무처에 가서 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대표님이 코스트코에서 산 빵 소분하신 거 저도 주셨어요 ㅋㅋㅋ큐ㅠㅠ🫶🏻 4/10 일본 와서 처음으로 약속을 나왔어요! 카페에서 알게 된 친구랑요! 연락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 같은 과 후배인 거예요..!!!! 근데? 심지어 워홀 입국한 날짜도 같은 거예요!!!!!!!!!!!!!!!!!!!!!!!!!!!!!! 근데 이 기요미들이 둘이 같이 와서 과 후배이자 워홀 동기가 2명이나 생긴 거예요..!!!!!!!!!!!!!!!! 너무너무 인연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께서도 잘 됐다고 신기하다고 좋아하시고ㅠㅠ 4/11 마트에서 할인하는 키위 한알짜리 샀던 거 먹는데 제스프리 짱짱... 달고 맛있어요!🥝 알고리즘으로 이창섭 도쿄 맛집 영상이 떠서 보는데 한국에 있을 때 알게 된 일본인
네리마에서 카페 알바 할 때 시급 1100엔 정도 받았는데 지금 한국에서 알바 구하니까 그게 또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월세 빠지면 남는 거 없었지만.. 워홀 가시는 분들 시급보다 초기비용 진짜 잘 챙기세요 저는 첫 달에 저금 절반 날렸어요ㅠㅠ
출국까지 3개월 남았는데 식비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옴ㅠ 셰어하우스 들어가면 부엌 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처음엔 장 보러 다니기도 벅찰 거 같고ㅋㅋ 다들 첫 한 달은 슈퍼 반값 도시락이랑 편의점으로 버티셨나요 잔고가 빠듯해서 하루 1000엔 안쪽으로 가능한지 궁금함..
요 며칠 장학금 알아보다가 문부성 국비유학생 얘기 계속 파고 있음 첨엔 그냥 학비 좀 깎아주는 거겠지 했는데 아니더라 학비 면제에다가 매달 생활비까지 나온다고 한국에선 대사관 추천으로 뽑는다는데 이게 진짜면 유학 비용 걱정 반은 사라지는 거잖아 근데 알아볼수록 이게 바늘구멍인 거 같음 인원 자체가 워낙 적고 성적이며 서류며 다 봐서 나 같은 N3 독학러가 넘볼 자린가 싶고ㅋㅋ 왜 이게 눈에 밟히냐면 사비로 가면 알바를 뛰어야 되는데 유학생은 주 28시간 제한이 있음 시급 잘 쳐줘도 한 달에 십몇만엔 버는 게 끝인데 거기서 월세 내고 나면 진짜 빠듯하다는 재학생 글을 하도 봐서 게다가 3학년 돼서 취준 시작하면 알바 시간 빼기도 힘들어진다고 그 글 읽고 좀 아찔했음 결국 돈 벌다 공부 못 하는 그림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니까 국비 쪽도 준비는 해보려는 중 어차피 EJU랑 서류는 겹치는 부분 있으니까 혹시 대사관 추천 라인으로 실제 넣어본 사람 있음? 합격까지 안 가도 서류 어디까지 요구하는지만 알아도 감이 올 거 같은데
현재 고1 학생입니다 진로가 동물보건사인데 일본 내에서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보건서들의 이미지와 업무강도, 월급이 궁금합니다.. 또한 취직루트가 한국에서 동물보건학과에서 졸업을 하고 관련 자격증을 따면 일본에선 따로 증명하거나 따야하는 자격증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고등학교는 내년에 자퇴를 생각하고 있고 검고치면 1년이나 1년 반 정도의 공백기가 있을 거 같은데 그동안 뭘 하면 좋을지도 추천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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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안녕하세요! 서울대 문과 2학년 다니다가 다시 수능을 봐서 현재는 지방 소재 약대에 재학중인 예과 1학년 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 jlpt N1을 따놓기도 했고 평소에도 일본 문화와 생활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졸업 후에 일본 국가시험에도 도전해보고 일본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찾아보는 도중 한국에서는 약대가 대부분 sky를 버리고 오지만 일본에서는 약학부를 가진 학교 수가 많아 특히 사립대의 경우 그렇게 높지 않다는 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봉 또한 한국에서는 평균 8400~9200만원 인데에 비해 일본에서는 평균 580만~590만엔 정도라고도 하고요.. 물론 일본 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고 그런 부분을 위해 가는거지만 임금이나 전반적인 인식과 대우도 중요한 요소이기에 일본 현지분들의 현실적인 생각을 묻고싶습니다!
댓글 7개
미국 외식업 쪽 시급은 진짜 딴 세상이네…. 집세나 물가도 비싸겠지만, 그래도 한국이랑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꽤 크게 보여.
후덜덜하네요..
진짜 숫자만 보면 순간 부산에서 일하는 내가 다 흔들리노 ㅋㅋ 그래도 저 정도면 물가 감안해도 확실히 체감 차이 큰 것 같아요.
물론 미국의 물가는 비쌉니다 (+팁 세금 등..) 그러나 이런걸 감안해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와 이건 진짜 숫자만 보면 멘탈 흔들리네요 ㅋㅋ 저처럼 워홀 준비하면서 알바비 모으는 입장에선 더 크게 보임... 혹시 저 금액이 주 몇 시간 기준인지, 세전인지도 궁금하네요. 미국은 월급 높아도 근무강도나 보험 같은 거 체감이 어떤지 궁금함
진짜 숫자만 보면 충격이네요… 저는 요즘 워홀 초기비용 엑셀로 계속 계산 중이라 이런 글 보면 더 크게 들어와요ㅠㅠ 다만 미국은 월세, 보험, 세금 구조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얼마 남는지가 보이긴 하겠더라고요. 그래도 같은 ‘작은 식당 직원’ 기준인데 시작 금액 차이가 이 정도면 확실히 체감 크네요.
이런 건 진짜 ‘월급 숫자’만 보면 바로 흔들리죠 ㅠㅠ 근데 미국은 구인표에 월급이 커 보여도 근무시간이 들쭉날쭉한 경우가 있어서, 실제론 시급·주당 시간·보험 포함 여부까지 같이 봐야 비교가 좀 되더라구요. 저도 도쿄에서 알바 구할 때 월급보다 먼저 교통비 지급, 시프트 안정성부터 봤는데 생활 만족도는 그쪽이 더 크게 좌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