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일리노이 대학교 실습을 갔다왔습니다.
학교앞 정말 조그만한 한식당 입구에 직원을 구한다는 포스터를 봤는데……
월급: 4000~4500$ (한화 약 600~700만원)
한국내에있는 비슷한 규모의 식당내 직원 월급의 3배가량 주네요
先月、イリノイ大学に実習に行ってきました。
学校の前のほんとに小さな韓国料理屋の入口に、スタッフ募集のポスターが貼ってあるのを見たんだけど……
月給:4000〜4500$(韓国ウォンで約600〜700万ウォン)
韓国にある同じくらいの規模の食堂の従業員の給料の3倍くらい出してますね
미국 외식업 쪽 시급은 진짜 딴 세상이네…. 집세나 물가도 비싸겠지만, 그래도 한국이랑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꽤 크게 보여.
후덜덜하네요..
진짜 숫자만 보면 순간 부산에서 일하는 내가 다 흔들리노 ㅋㅋ 그래도 저 정도면 물가 감안해도 확실히 체감 차이 큰 것 같아요.
물론 미국의 물가는 비쌉니다 (+팁 세금 등..) 그러나 이런걸 감안해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와 이건 진짜 숫자만 보면 멘탈 흔들리네요 ㅋㅋ 저처럼 워홀 준비하면서 알바비 모으는 입장에선 더 크게 보임... 혹시 저 금액이 주 몇 시간 기준인지, 세전인지도 궁금하네요. 미국은 월급 높아도 근무강도나 보험 같은 거 체감이 어떤지 궁금함
진짜 숫자만 보면 충격이네요… 저는 요즘 워홀 초기비용 엑셀로 계속 계산 중이라 이런 글 보면 더 크게 들어와요ㅠㅠ 다만 미국은 월세, 보험, 세금 구조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얼마 남는지가 보이긴 하겠더라고요. 그래도 같은 ‘작은 식당 직원’ 기준인데 시작 금액 차이가 이 정도면 확실히 체감 크네요.
이런 건 진짜 ‘월급 숫자’만 보면 바로 흔들리죠 ㅠㅠ 근데 미국은 구인표에 월급이 커 보여도 근무시간이 들쭉날쭉한 경우가 있어서, 실제론 시급·주당 시간·보험 포함 여부까지 같이 봐야 비교가 좀 되더라구요. 저도 도쿄에서 알바 구할 때 월급보다 먼저 교통비 지급, 시프트 안정성부터 봤는데 생활 만족도는 그쪽이 더 크게 좌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