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큐슈 료칸 다녀온 분들 후기 보면 다들 가이세키 양 줄었다고 하시던데
저도 작년 가을에 유후인 갔을 때 비슷하게 느꼈어요
예전 첫 방문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한두 접시 빠진 느낌
대신 식재료 퀄은 올라간 것 같기도 하고
물가 생각하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온천 자체는 여전히 최고
쿠로카와는 료칸별로 노천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노천탕 순례하는 재미가 큼
저는 신메이칸 동굴탕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혹시 큐슈 료칸 추천 있으면 한 곳만 알려주세요
다음 휴가 때 새로운 데 가보고 싶어서요


댓글 7개
신메이칸 동굴탕 저도 인생탕이에요
동굴탕 진짜 다른 데서 못 보는 분위기죠
그 동굴탕 진짜 분위기 미쳤죠ㅋㅋ
유후인은 좋았는데 아이랑은 좀 일렀어요ㅠㅠ
아쉬우셨겠어요ㅠㅠ
신메이칸 동굴탕 진짜 분위기 미쳤죠 ㅋㅋ
거기 한 번 들어가면 못 잊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