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정기권 얘기가 매년 나오는데 나는 아직도 안 삼
2학년 되고 나서 공강 시간이 애매해져서 학교 밖으로 새는 날이 많아졌거든요
그러다 결국 편의점에서 대충 때우고 돈은 돈대로 나감
계산해보면 정기권이 이득인 게 뻔한데 매번 사기 직전에 다음 학기부터 하지 뭐 하고 미룸
근데 지금 배고픈 상태로 이거 적고 있는 게 좀
学食の定期券の話は毎年出るのに、私はいまだに買ってない
2年生になってから空きコマの時間が微妙になって、学校の外で済ませる日が増えたんですよね
そうして結局コンビニで適当に済ませて、お金はお金でかかる
計算してみれば定期券のほうが得なのは明らかなのに、毎回買う直前になって次の学期からでいいやって先延ばしにする
でも今お腹空いた状態でこれ書いてるのがちょっと
最初のコメントを残し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