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다가 길물어보고 우연스럽게 번따하고 술까지 같이마심.. 사진도 같이 찍고 잘 놀고 다시 10월에 보기로 약속도 잡음
근데 연락 답장속도가 늦으면 5일 빠르면 하루에 3마디 에서 5마디 썸인지 아닌지 미쳐돌아버릴예정
한국이었으면 바로 나한테 관심없구나 하고 뒤돌아서는데 일본문화에 대해 공부하니까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썰 1 항상 칼답하다 나도 힘들고 그래서 한 3일 답장 안해봄 상대방이 왜 연락 안하냐고 먼저 연락옴
썰 2 나한테 먼저 톡으로 장난침
썰 3 전화하자는데ㅇㅇ 날잡자 함 (이게 맞냐?ㅋㅋㅋ)
쓰다보니 느낀건데 어장인가?
旅行中に道を聞いて、偶然連絡先を交換して、酒まで一緒に飲んだ.. 写真も一緒に撮って楽しく過ごして、また10月に会う約束までした
でも連絡の返信が遅いと5日、早くても1日に3〜5通で、脈ありなのか違うのか、発狂する予定
韓国だったらすぐ「あ、私に興味ないんだ」って背を向けるのに、日本文化について勉強したら分かるような気もするし、違う気もするし
エピソード1 いつも即レスしてたら私もしんどくて、それで3日くらい返信しないでみたら、相手がなんで連絡してこないのって先に連絡してきた
エピソード2 向こうから先にメッセージでちょっかいかけてくる
エピソード3 電話しようって言うから、うん、日取り決めようって言った (これで合ってる?www)
書いてて思ったんだけど、これってキープ?
自分だけ勘違いしてるんじゃない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