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분리수거 안내문 만들다가 갑자기 네리마 살 때 생각남ㅋㅋ
거긴 타는 쓰레기 안 타는 쓰레기 요일이 딱 정해져 있어서 하루 놓치면 일주일 껴안고 살아야 했음ㅠ
페트병 라벨 떼고 캔 헹구고 하는 거 처음엔 왜 이렇게까지 싶었는데
한 달 지나니까 손이 알아서 움직이더라
지금 한국 와서 대충 버릴 때마다 그때 그 빡셈이 은근 그리움ㅋㅋ
会社で分別回収の案内文作ってたら急に練馬に住んでた時のこと思い出したww
あそこは燃えるゴミと燃えないゴミの曜日がきっちり決まってて、1日逃すと1週間抱えて過ごさなきゃいけなかった(泣)
ペットボトルのラベル剥がして缶すすいでっての、最初はなんでここまでって思ったけど
1か月過ぎたら手が勝手に動くようになってた
今韓国に来て適当に捨てるたびに、あの時のキツさが地味に恋しい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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