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 300 겨우 모아놓고 이걸 통째로 한 통장에 두려니까 좀 불안함ㅠ
비행기값이랑 초기 정착비는 따로 빼두고 나머지는 손 안 대게 묶어놓는 게 나을까 싶은데
알바비 들어오는 통장이랑 같이 두니까 자꾸 카드값이랑 섞여서 얼마 남았는지 감이 안 옴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통장 나눠서 관리하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면서 잔액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좀 놀랐음
残高300をやっと貯めたのに、これを丸ごと一つの口座に入れておこうとするとちょっと不安…
飛行機代と渡航後の初期費用は別に取り分けておいて、残りは手をつけないように取っておくほうがいいかなと思うんだけど
バイト代が入る口座と一緒にしておくと、しょっちゅうカードの支払い分と混ざって、いくら残ってるのかわかんないww
先輩たちは出国前に口座を分けて管理してましたか?
昨日コンビニで三角キンパを買うときに残高を確認したら、思ったより少なくてちょっとびっく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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