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오사카 워홀 3개월차인데 알바 구할 때 진짜 개고생함ㅋㅋ
타운워크 바이토루 이런 거 다 깔아서 지원했는데 답장도 잘 안 오고 면접 가도 일본어 물어보면 머리 하얘지고...
근데 진짜 꿀팁은 그냥 직접 가는 거임. 이력서 인쇄해서 가게 앞에 구인 붙어있는 데 들어가서 내면 의외로 그 자리에서 면접 잡히는 경우 많음 나 지금 라멘집에서 일하는데 이것도 그냥 걸어가다 구인 보고 들어간 거임ㅋㅋ
점장이 한국 좋아하는 사람이라 바로 됐음 인터넷으로만 하지 말고 발로 뛰어보셈 진짜로 생각보다 외국인한테 호의적인 가게 많음
今大阪でワーホリ3か月目なんだけど、バイト探すときマジでめっちゃ苦労したww
タウンワークとかバイトルとかそういうの全部入れて応募したけど、返事もあんまり来ないし、面接行っても日本語聞かれると頭真っ白になるし…
でもマジでコツは、普通に直接行くこと。履歴書印刷して、店の前に求人貼ってあるとこ入って出せば、意外とその場で面接決まること多い 今ラーメン屋で働いてるんだけど、これもただ歩いてて求人見て入っただけww
店長が韓国好きな人だったからすぐ決まった ネットだけでやらないで足で探してみな マジで思ったより外国人に好意的な店多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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