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휴가 하루 붙여서 일본 갈까 하는데
이번엔 후쿠오카 말고 다른 지방 공항으로 들어가볼까 싶어서요
근데 지방 직항은 편수가 적어서 그런지 값이 들쭉날쭉하더라구요
지금 보니까 생각보다 자리가 얼마 안 남은 것 같기도 하고
경험 있으신 분들은 이런 지방 노선 보통 몇 달 전에 잡으세요
일찍 잡는 게 확실히 싼 편인지
아니면 막판에 특가 뜨는 걸 노리는 게 나은지 감이 안 와서요
9월이면 아직 성수기 끝물이라 애매한 시기 같기도 하고..
괜히 미루다 자리 없어질까 봐 좀 조급해지네요 ㅋㅋ
9月に休みを1日くっつけて日本に行こうかなと思ってるんですが
今回は福岡じゃなくて、別の地方空港から入ってみようかなと思ってまして
でも地方への直行便って便数が少ないからなのか、値段がかなりバラつくんですよね
今見たら思ったより席があまり残ってない気もして
経験ある方って、こういう地方路線は普通何か月前に取りますか
早めに取るほうが確実に安いのか
それとも直前にセールが出るのを狙うほうがいいのか、いまいち感覚がつかめなくて
9月だとまだ繁忙期の終わり際で微妙な時期な気もしますし..
変に先延ばしして席がなくなるんじゃないかと思って、ちょっと焦ってきますね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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