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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대학원생일기KR
자유23시간 전
Level 8 대학원생일기KR·자유23시간 전

밥솥 없이 버티다 결국 하나 지르는 중炊飯器なしで耐えてたけど、結局ひとつポチるところだ

자취 2년 다 돼가는데 여태 밥솥 없이 냄비밥만 지어 먹었어요

근데 방금 또 바닥 눌어붙어서 냄비 벅벅 닦다가 현타 왔네요

불 조절 한 번 삐끗하면 위는 설익고 아래는 누룽지 되고ㅋㅋ

매번 옆에 붙어서 지키는 것도 은근 귀찮고

그래서 밥솥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삼십분째 하는 중이에요

막상 사자니 나중에 짐 될 것 같고 안 사자니 오늘 같은 밤이 또 올 거고

아 몰라 그냥 작은 걸로 하나 지르는 게 맞겠죠

一人暮らししてもうすぐ2年になるのに、今まで炊飯器なしでずっと鍋でご飯を炊いて食べてました

でもさっきまた底が焦げついて、鍋をゴシゴシ洗ってたら急に虚しくなりました

火加減一回でもミスると上は炊けてないし下はおこげになるしww

毎回横について見張ってるのも地味にめんどくさいし

それで炊飯器をカートに入れたり出したりしてもう30分目です

いざ買うとなると後で荷物になりそうだし、買わないとなると今日みたいな夜がまた来るだろうし

あーもういいや、ただ小さいのを一つ買っちゃうのが正解ですよね

49

댓글 1개

Level 9ゆいぴJP·2시간 전

누룽지 맛있긴 한데 매번은 빡센 타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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