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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해운대 테린이KR
자유11시간 전
og 해운대 테린이KR·자유11시간 전

밀면 곱빼기 시켰다가 배터져 죽는 줄ミルミョン大盛り頼んだら腹がはち切れて死ぬかと思った

퇴근하고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밀면집 하나 들어가봤음

원래 여름 되면 밀면 한 그릇씩은 먹어줘야 하는데 올해 첫 밀면이었네

메뉴판에 곱빼기가 딱 천원 차이길래 별생각 없이 곱빼기 눌렀거든

근데 나온 거 보고 좀 당황함ㅋㅋ 대접이 무슨 세숫대야만 함

육수는 살얼음 동동 떠서 시원하니 좋았는데 면이 도무지 줄지를 않더라

반쯤 먹으니까 이미 배는 부른데 남기긴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 밀어넣음

지금 배 두드리면서 걸어가는 중인데 이거 소화 다 되려면 한참 걸릴 듯

다음엔 그냥 보통으로 시켜야지 진짜

仕事終わりに会社の近くに新しくできたミルミョン屋に入ってみた

もともと夏になったらミルミョンは一杯くらい食べなきゃって感じなんだけど、今年初のミルミョンだったな

メニュー見たら大盛りがちょうど1000ウォン差だったから、何も考えずに大盛りにしたんだよ

でも出てきたの見てちょっと戸惑ったww 器がもう洗面器みたいにでかい

スープは薄氷がぷかぷか浮いてて冷たくてよかったんだけど、麺がどうにも減らないんだよな

半分くらい食べたらもう腹はいっぱいなのに、残すのはもったいなくて無理やり全部押し込んだ

今腹さすりながら歩いてるとこだけど、これ消化しきるまでかなりかかりそう

次は普通で頼まなきゃなマジ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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