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살이 무슨 말만 하면 왜? 왜? 이러는데 하루에 백 번은 듣는 거 같아요
밥 먹자 왜? 양말 신자 왜? 이제 자자 왜?
처음엔 귀엽다고 하나하나 대답해줬는데 이제 세 번째 왜? 나오면 나도 모르게 그냥 그런 거야~ 하고 얼버무리게 됨ㅋㅋ
아까도 신발 왜 신어 하길래 밖에 나가야 되니까 했더니 밖에 왜 나가 이래서 할 말을 잃음
간호사 할 때 별별 사람 다 봤는데 4살 논리 앞에선 못 이기겠어요
이 시기 언제쯤 지나가나요..
요즘 4살이 무슨 말만 하면 왜? 왜? 이러는데 하루에 백 번은 듣는 거 같아요
밥 먹자 왜? 양말 신자 왜? 이제 자자 왜?
처음엔 귀엽다고 하나하나 대답해줬는데 이제 세 번째 왜? 나오면 나도 모르게 그냥 그런 거야~ 하고 얼버무리게 됨ㅋㅋ
아까도 신발 왜 신어 하길래 밖에 나가야 되니까 했더니 밖에 왜 나가 이래서 할 말을 잃음
간호사 할 때 별별 사람 다 봤는데 4살 논리 앞에선 못 이기겠어요
이 시기 언제쯤 지나가나요..
最近4歳児が何か言うたびに「なんで?」「なんで?」ってなるんだけど、1日に100回は聞いてる気がします
ごはん食べよう なんで? 靴下はこう なんで? もう寝よう なんで?
最初はかわいいなって一つ一つ答えてたけど、もう3回目の「なんで?」が出ると私もつい「そういうもんなの〜」ってごまかすようになってしまうww
さっきも「なんで靴履くの」って言うから外に出なきゃいけないからって言ったら「なんで外出るの」って返されて言葉を失った
看護師してた時はいろんな人見てきたけど、4歳児の論理の前では勝てません
この時期いつ頃過ぎ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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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먹다가 4살이 갑자기 엄마는 늙으면 어떻게 돼 이러길래 밥 먹다 사레들림ㅋㅋ 어디서 늙음을 배워온건지 어린이집에서 누가 할머니 얘기라도 한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당황함 순간 음.. 엄마는 늙으면 더 멋있어진대 이러고 얼버무렸는데 조금 있다가 본인 양말 신느라 까먹은 듯 이런 거 농담으로 넘겨도 되는건지 좀 더 진지하게 답해줘야 하나 고민되네요 다른 엄마들은 이런 질문 어떻게 받아치세요
오늘 아침 등원 준비하는데 갑자기 양말 자기가 고른다고 서랍 다 뒤집어놓음 결국 한쪽은 노란 곰돌이 한쪽은 파란 별 바꿔 신자고 했더니 세상 무너지는 표정으로 울먹..ㅋㅋ 그냥 보냄 어차피 어린이집 가면 실내화 신을 거니까 근데 신발 신기는데 또 자기가 신는다고 우김 5분 걸려서 겨우 신었는데 좌우 바꿔 신음;; 다시 신기려고 하니까 또 한바탕 그냥 그대로 보냈는데 선생님이 보시고 갈아 신겨주셨을지 4살쯤 되니까 자기 의견이 너무 확고해져서 옷 입히는 데만 30분이 기본임 전엔 입혀주는 대로 입었는데 요즘은 본인이 다 골라야 함 이맘때 다 이런가요
요 며칠 4살이 저녁밥을 반도 안 먹어요 더워서 그런가 낮에 간식은 잘 먹으면서 정작 밥때 되면 입 꾹 다물고 안 먹으려고 함ㅠㅠ 어제는 그냥 굶기면 배고파서 먹겠지 싶어서 치웠는데 밤에 배고프다고 깨서 결국 우유 줌 간호사 할 때는 애들 안 먹으면 무조건 먹여야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내 애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한 끼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건지 아니면 뭐라도 좋아하는 거 해서 챙겨 먹여야 되는 건지 여름에 애들 입맛 없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시골 사우나에서 카운터 알바를 시작한 지 어느새 1주일쯤 됐다. 이 지역은 비교적 연세가 있는 손님이 많은 데다 사투리도 꽤 강한 편이다.집중해서 듣고 있어도 “……지금 뭐라고 하신 거지?🥹” 싶을 때가 아직도 많다.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로 손님을 응대하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알아듣지 못하고 실수를 연달아 했다…🥲 어른 4명인데 실수로 어린이 요금으로 계산하기도 했다.다행히 친절한 손님이 “이거, 잘못된 거 아닌가요?” 하고 알려주셔서 다행이었지만, 그 후에도 실수를 연달아 해서 아무래도 풀이 죽었다…. 슬슬 익숙해져도 될 때인데,‘시골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언어의 장벽이 몇 배나 높게 느껴진다😂 한국어만 해도 아직 한참 부족한데 거기에 사투리까지 더해지니 꽤 만만치 않다.마음이 꺾일 것 같은 날도 있지만, 이것도 한국 생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익숙해지고 싶다🥲✊🏻
N4라 단어는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막 끄고 보니까 진짜 귀로는 하나도 안 잡힘ㅋㅋ 분명 아는 단어인데 왜 안 들리는지 어젯밤에 한 화 세 번 돌려봤는데도 절반은 놓침ㅠ 워홀 가서 알바하면 손님 말부터 알아들어야 할 텐데 벌써 큰일났다 다들 듣기는 뭐로 늘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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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친구하자~~~ 언어교환하자~~ 이렇게 처음에는 연락을 자주 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끊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진지하게 공부하면서 오래 연락하고 지낼 수 있는 친구를 찾고 있어요😊 라고 글을 올렸더니 바로 10명 넘게 연락이 왔거든요 그분들… 다 어디 갔노???😳🥹😂🙋🏻♀️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일본인 유학생 커뮤니티입니다. 경희대학교에 재학 중인 정규 유학생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각 SNS를 통해 정보를 전하고 재학생 대상 교류회도 개최하고 있어요!대학 생활 정보와 이벤트 정보는 아래 SNS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X(구 트위터) https://x.com/KYUNGHEEJP Instagram https://instagram.com/kyunghee_jp/ Mond(익명 질문함) https://mond.how/kyungheejp?lang=ja
댓글 3개
밖에 왜 가는 거야?에서 막히는 거 ㅋ 이제 거의 철학자잖아ㅋ
그니까요 자다가도 왜ㅋㅋㅋ
우리 집은 같이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보기로 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