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한국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됐는데, 쫄고 있어요ㅋㅋ
일본 대학은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이어서, 순식간에 마감되는 느낌이 잘 와닿지 않아서요… 요령 같은 게 있을까요? 컴퓨터 사양도 영향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은 별도 정원으로 들을 수 있는 수업이 있는지, 한국인 학생들이랑 완전히 같은 조건으로 경쟁하는지도 궁금해요
먼저 한국에 유학 갔던 분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9월부터 한국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됐는데, 쫄고 있어요ㅋㅋ
일본 대학은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이어서, 순식간에 마감되는 느낌이 잘 와닿지 않아서요… 요령 같은 게 있을까요? 컴퓨터 사양도 영향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은 별도 정원으로 들을 수 있는 수업이 있는지, 한국인 학생들이랑 완전히 같은 조건으로 경쟁하는지도 궁금해요
먼저 한국에 유학 갔던 분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9月から韓国の大学に交換留学で行くんですけど、ビビってますww
日本の大学は先着順じゃなくて抽選だったから、秒で埋まる感覚がよく分からなくて… コツとかあるんですかね?パソコンのスペックも関係あるとか聞いたんですけど本当ですか?あと外国人留学生は別枠で取れる授業があるのか、韓国人の学生と完全に同じ条件で戦うのかも気になってます
先に韓国留学してた方いたら教えてほしいで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저는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유학중인 일본인 대학생이에요! 이제 유학 끝나는 날까지 두달도 안 남았어요ㅠㅠ 그래서 끝날 때까지 아직 못 했던 경험을 하고 싶어요🥺👊🏻 일본인한테 추천하고 싶은 한국문화나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꼭 갈게요!!!!
다음 학기부터 서울의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됐는데, 한국 학생들은 공부량이 엄청나다고 들어서 조금 쫄고 있어요…ㅎ 시험 기간이 되면 카페에 24시간 있거나, 도서관에 침낭을 가져와서 밤새는 사람도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저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돼요ㅠㅠ 현실적인 시험 기간 분위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도쿄에 있는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자취는 사정이 어려워서 기숙사로 들어가려 하는데 일본 대학들은 유학생 기숙사가 없는 경우도 많다는데 진짜인가요? 그리고 기숙사 들어갈 땐 보통 신청만 하면 입학할 때 입실 할 수 있나요?
워홀로 와 있는 저랑, 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애들은 같은 ‘재한 일본인’이어도 생활이 꽤 다르더라고요. 최근에 문득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정리도 할 겸요. 일본인들한테 메이저한 파견처는 제 주변만 봐도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 쪽에 집중돼 있어요. 그리고 의외로 부산대에 가 있는 애도 있었는데, 도쿄 사립대에서 1년 파견이라고 했어요. 지방 대학도 제대로 선택지에 들어가는구나 싶었어요. 가장 다르다고 느낀 건 비자 관련이에요. 교환학생은 D-2 계열이고, 대학 측이 창구 역할을 해줘서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관리사무소 같은 데)에 직접 여러 번 다니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홀 H-1으로 시작했어서 외국인 등록도 주소 변경도 전부 직접 예약 잡아서 갔고, 좀 부러웠어요ㅋㅋㅋ 수업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학생들이랑 같은 틀에 섞여 들어가는 것 같아서, 첫 학기는 다들 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연세나 고려는 유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도 병행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어떻게든 버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한국외대에는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이건 언어 진심인 사람들의 전문 루트 같아요. 아마 TOPIK 6급 전제라든
고1 학생입니당 한국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일본대학에 가는게 좋을까요 바로 일본대학으로 진학하는게 좋을까요 일본대학에 갈거면 일본입시에 집중해야하는데 한국입시를 신경안쓰기에는 불안하고 제가 한번에 일본대학에 간다는 보장이 없으니 일본대학에 떨어졌을때 어떻게 해야할까 싶고 너무 막막해요 한국입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있는데 일본대학에 갈 공부를 잘할수있을까 싶어요.. 어찌해야할까요..
요즘 계속 교환학생으로 일본대학에 가야할지 일본대학입시를 해서 바로 진학을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바로 일본대학에 가자니 혼자 타지 대학에 간다는게 불안하고 걱정스럽기도 한데 교환학생으로 가자니 더 빨리 일본에서 공부하고싶은 마음도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마음을 한곳으로 딱 정할수있을까요
한국 유학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외교부 한미일사무국의 요청으로 안내합니다. 외교부가 「한미일 미래협력 아이디어 챌린지(Design the Next Trilateral Initiative)」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주제: 한미일 협력의 미래: 2027년 새로운 협력사업을 위한 정책 제안서 · 대상: 한국 내 수학 중인 한·미·일 국적 학부생(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 제출 안내: 별첨 서식(①~③)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순서대로 병합하여 1개의 PDF 파일 이메일 제출(파일명: (Trilateral) 정책 제목_참가자 이름 혹은 팀명.pdf) · 제출처: korusjpn@mofa.or.kr ※ 정책 제안서는 영문으로 작성 ※ 정책제안서 서식 및 자세한 참가 안내는 포스터 상단 QR을 통해 외교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 결선: 11월 말 외교부 대면 발표 (결선 진출 6팀 개별 통보) · 시상: 대상 50만 원·최우수상 30만 원·우수상 20만 원 상당, 전 부문 외교부 장관 명의 표창 외교부 공지(한국어): https://www.mofa.go.kr/www/brd/m_4075/view.do?seq=369459&page=1&pitem=10 외교부 공지(영어): ht
안녕하세요! 김치스시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 👋 한국어 공부와 한국 유학, 그리고 서울에서의 즐거운 캠퍼스 생활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SEOULTECH) 한국어연수과정을 소개합니다! ✨ 서울과기대 한국어과정의 특별한 포인트 1.합리적인 국립대 등록금 & 기숙사비수강료: 학기당 1,500,000원 기숙사비: 학기당 약 59만~73만 원 선 2.넓고 쾌적한 평지 캠퍼스 & 캠퍼스 내 기숙사서울 내에서도 손꼽히는 넓고 아름다운 평지 캠퍼스 (녹지 공간 및 산책로 풍부)캠퍼스 안에 기숙사가 위치해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 생활 가능 3.다채로운 문화 체험 & 학생 참여 이벤트매학기 문화행사: 연중 전통 및 현대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유익한 프로그램 상반기 K-POP 대회: 노래와 댄스 실력을 겨루고 유학생들과 함께 즐기는 열정적인 무대하반기 한국어 말하기 대회: 그동안 쌓은 한국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기회 📅 2027 봄학기 일정 및 지원 안내 봄학기 서류 접수 기간: 2026. 11. 2.(월) ~ 2026. 12. 11.(금) 비용 안내:수강료: 1,500,000원 / 1학기(10주)전형료:
국민대랑 세종대라면 여러분은 어디를 선택하시겠어요? 경영학부예요、、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진학할 예정인데, 두 대학에 합격했어요. 외대은 외국인 전용 학부라는 점이 단점이라고 느끼고 있고, 경희국캠는 서울이 아니라는 점이 단점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어느 쪽에 진학해도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는데 고민돼요. 두 대학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참고로 학부는 외대-KFL학부,경희-한국어학과예요.
댓글 4개
진짜 스피드전이라고들 많이 하더라고요ㅋㅋㅋ 다만, 유학생용 별도 정원이나 국제교류원 경유 과목이 있는 대학도 있으니까, 일단 학교 안내를 제대로 보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한국 여행 갈 때도 사전예약 같은 건 회선 좋은 데서 하는 편이라서, 수강신청 날도 PC랑 인터넷 환경은 갖춰두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쟁 맞긴 한데 무조건 컴퓨터 사양빨이다 이런 느낌까진 아닌 것 같음. 보통 서버 시간 맞춰서 미리 로그인해두고, 장바구니나 관심과목 있으면 전날 다 넣어두는 게 더 중요하더라. 한국은 뭐든 예약이랑 오픈런 감각이 좀 있어서, 해운대 스벅 굿즈 볼 때도 느끼지만 타이밍 싸움에 익숙해지면 생각보다 할 만함 ㅋㅋ
오픈런 감각 있다는 말 뭔지 알 것 같아요ㅋㅋ 저도 요즘 한인부동산 답변 기다리면서 ‘먼저 보는 사람이 가져가는’ 느낌에 괜히 긴장하거든요. 유학생이면 학교 포털 공지나 국제처 쪽에 별도 신청 루트 있는지만 먼저 확인해두면, 완전 맨몸으로 클릭전쟁 들어가는 것보단 덜 불안할 것 같아요.
친구가 한국 유학했었는데, 인기 있는 교양은 진짜 순식간이라고 했어… 근데 전공과목보다 유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이나 국제계열은 더 듣기 쉬운 경우도 있는 것 같아. 나는 아직 한국어 공부 중이라 번역 메모 엄청 쓰고 있어서, 미리 수업명이랑 교수명만이라도 메모해 두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