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에 적어둔 걸 오늘 아침에야 봤네요
하마터면 초록 못 낼 뻔했음ㅋㅋ
점심 먹고 와서 초록부터 손봐야겠어요
달력에 적어둔 걸 오늘 아침에야 봤네요
하마터면 초록 못 낼 뻔했음ㅋㅋ
점심 먹고 와서 초록부터 손봐야겠어요
カレンダーに書いておいたのを、今朝になってやっと見ましたね
危うく要旨を提出できないところだったww
お昼を食べて戻ってきたら、まず要旨から手直ししないといけないですね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ㅋㅋ 감사해요 초록만 넘기면 좀 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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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떨어지는 벚꽃비 맞으면서 러닝했어요ㅠ!!!!! 진짜 대박..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고 강에 벚꽃잎들이 가득 내려앉아 있는 것도 너무 예뻤어요..🥹🩷🌸 기분 좋게 오전 공복 러닝을 마치고 저번 일기에 언급했던 '면접 날부터 취업비자 얘기 꺼내신' 근무처에 가서 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대표님이 코스트코에서 산 빵 소분하신 거 저도 주셨어요 ㅋㅋㅋ큐ㅠㅠ🫶🏻 4/10 일본 와서 처음으로 약속을 나왔어요! 카페에서 알게 된 친구랑요! 연락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 같은 과 후배인 거예요..!!!! 근데? 심지어 워홀 입국한 날짜도 같은 거예요!!!!!!!!!!!!!!!!!!!!!!!!!!!!!! 근데 이 기요미들이 둘이 같이 와서 과 후배이자 워홀 동기가 2명이나 생긴 거예요..!!!!!!!!!!!!!!!! 너무너무 인연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께서도 잘 됐다고 신기하다고 좋아하시고ㅠㅠ 4/11 마트에서 할인하는 키위 한알짜리 샀던 거 먹는데 제스프리 짱짱... 달고 맛있어요!🥝 알고리즘으로 이창섭 도쿄 맛집 영상이 떠서 보는데 한국에 있을 때 알게 된 일본인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학원가기전에 마제소바를 먹었습니다 다행히 소화제를 먹어서 체한건 내려갔구요 ㅎㅎ 학원열심히 듣고 새 펜이랑 노트 사고 나니까 집갈 시간이어서 그런가 너무 피곤한데 공부 오늘도 해야겠져 ㅠ 저녁에도 바쁜 다른 분들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18 쉐하 마당에 핀 꽃이 꽤 오래 가더라구요! 주인아주머니도 2층에서 내려와서 사진도 찍으시고 아주머니 친구분들도 놀러오셔서 보고 가셨는데 넘 귀여우신 ㅠㅠ🥹 4/21 감사하게도 제가 지원한 5곳 중 최종적으로 3곳에 합격했어요🥹 서류, 1차 면접까지는 5곳 전부 합격했는데 저 일본어도 못하고 그렇게 대단한 경력도 아닌데 저도 이해가 안 되는 합격률.. 면접은 진짜 일본어 못해도 달달 외우면 안 될 게 없는 것 같아요!! 카페에서 이전에 다른 일기들에 축하말씀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아래 사진은 합격한 곳 중 한곳에 계약서 쓰러 가는 길인데 동네가 너무 예쁘고 한적하고 사람 살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신주쿠에서 2-3 정거장 떨어진 곳이었는데 감성이 느껴지는🫠 그리고는 옷 좀 보러 시부야로 넘어왔어요! 에이랜드 있는 거 보고 '뭐야 걍 홍대 아님?' 생각하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큐ㅠㅠ 4/22 조금 무서운 순간... 저도 몰랐던 게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것도 그렇고.. 하나도 안 버리고서 이렇게 깨끗해질 수가 없는데 정말 안 버린 걸까ㅠㅠㅠㅠㅠ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4/24 마트 건물
오늘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 출근했는데 점심에 탕비실 전자레인지 돌리다가 뚜껑 펑 튐ㅋㅋ 2분이면 충분한데 욕심내서 3분 누른 게 화근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라서 쳐다보는데 너무 민망 뚜껑 살짝 열어두라고 엄마가 매번 말했는데 또 까먹음ㅠㅠ 그 와중에 김치국물이 안쪽에 튀어가지고 닦느라 5분 더 씀 결국 점심시간 절반은 전자레인지 청소로 보냄 그래도 엄마표 제육볶음은 진짜 맛있긴 했다 오후 회의 들어가는데 옷에서 김치 냄새 나는 거 같아서 계속 신경 쓰임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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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Jlpt n2 시험이 코앞인데 일주일 정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진 매일 7-8시간씩 무조건 했었는데 슬럼프마냥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ㅠㅠ 뭔가 이럴 때 쓰는 공부 자극 같은 게 있나요?? 그리고 공부 팁도 궁금해요
유화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입시 정보가 잘 없어서ㅠㅠㅠ 일단 eju는 필수인 거 같아서 공부하려는데 그거 말고도 필요한 게 더 있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도쿄예대도 입시 준비 할 수 있나요?
혹시 무사비 준비하는분 있으신가요 ㅠㅠ
현재 06년생 21살이고 6월 EJU 일본어231점,기술35점,종과76점(공부 없이 시험만..). N2합격 보유중인데 이때기점으로 집안사정으로 일유를 포기 했었는데 부모님께서 갑자기 내년에 가는거라면 다시 생각 해주시겠다 하셔서 어제 강남ㅅㅅ가서 상담을 했더니 오비린,테이쿄를 jlpt전형으로 넣어보자 하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주변 선배들한테 말 하면 Jlpt전형은 한국인을 위한게 아니라고 차라리 EJU로 넣으라고 하시는데 231점은 오비린,테이쿄도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출원을 포기 한다면 한국에서 1년 재수를 하거나 일본어학교에서 EJU대비 병행 할 생각인데 어느쪽이 좋을까요?.. 한 번 포기했다가 다시 하려니 가고는 싶지만 의욕이 전 같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ㅠㅠ
댓글 4개
대학원생...같이 힘냅시다...고생하시는군요...ㅠㅠ
ㅋㅋ 감사해요 초록만 넘기면 좀 살 듯
아슬아슬했네요ㅋㅋ
진짜 아슬아슬했어요ㅋㅋ 달력 알림 걸어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