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다음 오사카 일정 짜본다고 노션 열었는데
어쩌다 보니 두 시간째 카페·맛집 리스트만 다듬고 있음
진짜 출발은 가을쯤 잡을까 싶은데
루트 짜는 게 제일 재밌어서 매번 이 단계에서 시간 다 쓰는 듯..
3번 가놓고도 매번 새 가게 추가하느라 리스트만 늘어남ㅋㅋ
정작 가면 단골집부터 가게 되더라
점심도 안 먹고 앉아있었네
일단 뭐라도 먹어야겠다
休みだから次の大阪の予定立てようと思ってNotion開いたんだけど
気づいたら2時間ずっとカフェ・グルメ店リストだけ手直ししてる
本当に出発は秋ごろにしようかなって感じだけど
ルート考えるのが一番楽しくて、毎回この段階で時間全部使っちゃう気がする..
3回行ってるのに毎回新しい店追加してるせいでリストだけ増えるww
いざ行くと、行きつけの店から先に行くようになるんだよね
昼ごはんも食べずに座りっぱなしだったな
とりあえず何か食べなきゃいけない
ㅋㅋ 저도 루트 짜다 끼니 놓침
그쵸ㅋㅋ 결국 또 굶음
ㅋㅋ 결국 단골집 가게 되는 거 ㅇㅈ
ㅋㅋ 짜는 게 제일 재밌긴 함
진짜 그게 제일 재밌긴 해요ㅋㅋ
공감돼ㅋㅋ 루트 짜는 게 제일 재밌는 거ㅋㅋ
ㅇㅈㅋㅋ 그게 진짜 본편임
루트 짜는 게 진짜 반은 재미인 듯ㅋㅋ
ㅇㅈㅋㅋ 그게 본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