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료칸 얘기만 자꾸 쓰는 거 같아서 ㅋㅋ
지난 주말엔 멀리 안 가고 그냥 가족이랑 유성 다녀왔음
집에서 차로 금방이라 큰맘 안 먹어도 슬슬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듯
탕 자체는 뭐 화려한 건 없는데 물이 좀 미끌미끌해서 나름 좋아함
오랜만에 갔더니 안쪽 시설이 좀 바뀐 데도 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근처서 두부 백반 한 그릇 먹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그게 더 기억에 남음 ㅋㅋ
근데 또 탕에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일본 일정 머릿속으로 짜고 있는 게 좀 웃기더라
日本の旅館の話ばっかり書いてる気がしてww
先週末は遠くまで行かずに、ただ家族と一緒に儒城に行ってきた
家から車ですぐだから、そんなに気合い入れなくてもふらっと行けるのが一番いい感じ
湯自体はまあ派手なものはないんだけど、お湯がちょっとぬるぬるしててそれなりに好き
久しぶりに行ったら、奥の施設がちょっと変わったところもありました
帰りに近くで豆腐定食を一膳食べて帰ったんだけど、正直そっちのほうが印象に残ったww
でもまた湯に浸かってたら、自然と次の日本の予定を頭の中で組んでるのがちょっとおかしかった
유성 물 미끌미끌한 거 진짜 좋죠ㅋㅋ
물 미끌미끌한 거 알아주시니 반갑네요ㅋㅋ
유성 두부 백반 진리죠 ㅋㅋ
ㅋㅋ 그니까요 두부가 메인이었음
두부 백반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
유성 물 진짜 미끌미끌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