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옆자리 형이 갑자기 우동 먹자고 끌고감
판교 회사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사누키 우동 컨셉으로 면 직접 뽑는 집이었음
붓카케 하나 시켰는데 면 식감은 진짜 괜찮았음
근데 국물이 좀 달달한 게 한국식으로 살짝 튜닝한 느낌
도쿄에서 먹던 그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랑은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이건 그냥 내 입맛 기준이고 동료는 엄청 만족하면서 먹음ㅋㅋ
오후에 코드 리뷰 두 개 잡혀있었는데 다행히 면이라 그런가 안 졸렸음
저녁때까지 멀쩡하게 버팀
다음에 또 갈 듯
昼休みに隣の席の兄さんが急にうどん食おうって連れていった
パンギョの会社ビルの地下に新しくできた店があるっていうからついていったんだけど
讃岐うどんコンセプトで麺を直接打ってる店だった
ぶっかけを一つ頼んだけど麺の食感はマジでよかった
でもつゆがちょっと甘めなのが韓国式に少しチューニングした感じ
東京で食べてたあのしょっぱくて冷たい味とはちょっと系統が違うんだけど
これはただ俺の好み基準だし、同僚はめっちゃ満足しながら食ってたww
午後にコードレビューが二つ入ってたんだけど幸い麺だからか眠くならなかった
夕方まで普通に持ちこたえた
次もまた行きそう
붓카케 면발 좋다니까 한번 가봐야겠다ㅋㅋ
ㅇㅇ 면 식감은 진짜 괜찮음ㅋㅋ
붓카케면 좀 단 데 많더라구요ㅋㅋ
ㅇㅈㅋㅋ 좀 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