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요!? 오사카 가는데 둘째날 친구랑 입고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오사카 주택 박물관이랑 신사 가서 입고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너무 튀거나 맞지 않은 옷차림일까 조금 걱정돼서요..!
8월에 첫 오사카 여행 가는데
추천 맛집이나 장소 궁금해요! 신사도 좋아요! 하루는 유카타 입고 돌아다닐 거라서..! +추가로 같이 가는 친구가 비건인데 혹시 비건 식당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괜찮을까요!? 오사카 가는데 둘째날 친구랑 입고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오사카 주택 박물관이랑 신사 가서 입고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너무 튀거나 맞지 않은 옷차림일까 조금 걱정돼서요..!
大丈夫でしょうか!? 大阪に行くのですが、2日目に友達と浴衣を着て歩き回ろうと思っています!大阪くらしの今昔館と神社に行って浴衣を着て歩き回ろうと思っているのですが、あまりにも目立ったり、場に合わない服装なのかなと少し心配で..!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주거 박물관에는 유카타 대여도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의미로 눈에 띌 것 같아요. 여름답고 멋질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축제 날이나 불꽃놀이 날에만 유카타를 입은 사람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유카타를 입은 사람을 보면, 「오늘은 어디선가 축제가 열리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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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3번 다녀오면서 첫방문자 친구들한테 코스 짜달라는 부탁 자주 받아서, 한 번 정리해둠ㅋㅋ 매번 카톡으로 똑같은 거 보내기도 귀찮고.. 전제는 3박4일, 첫 방문, 주유패스 2일권 활용입니다. 교토는 안 넣음. 오사카만 제대로 본다는 가정. 1일차 — 도착하면 무리하지 말기 간사이공항 도착 시간이 보통 오후거든요. 피치 타면 더 늦고. 첫날부터 욕심내서 일정 짜면 둘째 날 무릎부터 망가짐ㅠㅠ 저는 매번 첫날은 숙소 체크인하고 도톤보리 한 바퀴 돌면서 저녁만 가볍게 먹는 걸로 끝냈어요.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진 한 장, 타코야끼 하나 사 먹고 편의점에서 호로요이 사서 숙소 복귀. 첫날에 오사카성이나 박물관 끼우면 진짜 후회함. 2일차 — 오사카성·우메다 (주유패스 1일) 오전에 오사카성 가는 게 사람도 덜하고 좋더라구요. 점심은 그 근처 텐마바시쪽에서 먹고, 오후에 우메다로 넘어가서 공중정원이랑 햅파이브 관람차. 햅파이브는 큰 역 한가운데 빨간 관람차 박혀있는 게 진짜 신기함ㅋㅋ 저녁은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해결하고 돌아오는 거 추천. * 비 오면 공중정원은 무리. 한 번 갔다가 시야가 흐려서 망한 적 있어서요.. 비 예보 있으면 햅파이브만 가도 충분. 3
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오사카 일정 짜다가 카페 후보만 17개 쌓고 끝남ㅋㅋ 3박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적다 보니까 또 모자라는 느낌 도톤보리 한 번 휘 돌고 우메다 사이드 정리하다가 '아 이거 또 텐노지 쪽 못 가겠네' 싶어서 일정표 닫음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첫날은 무리 안 하고 호텔 근처에서 라멘이나 한 그릇 먹고 자는 게 제일 효율 좋더라 첫날부터 뽕뽑겠다고 돌면 둘째 날 무릎이 먼저 망가짐 진짜 근데 또 항공권 가격 보다가 결국 안 끊고 창 닫게 됨 다들 다음 일정 짤 때 며칠로 잡음 3박 vs 4박 늘 고민.. 아 그리고 노션에 일정 정리하는 사람 있나 나만 이렇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오사카 여행 다녀왔어!! 친구 갖고 싶어!,
오늘 점심 먹다가 친구한테 카톡 옴 지난주 오사카 갔다왔다고 사진 한 30장 보냄ㅋㅋ 도톤보리 글리코 앞에서 찍은 거랑 쿠시카츠 다루마 본점 줄 선 사진 나는 작년 가을 이후로 못 가서 약간 부러움 모드.. 근데 사진 보니까 사람 진짜 많더라 GW 끝나고 좀 빠졌을 줄 알았는데 친구가 이치란 라멘 줄 한 시간 섰다고 투덜대는데 나도 첫 방문 때 그랬어서 ㅋㅋㅋ 3회차쯤 되면 본점 안 가고 도톤보리점 가는데 그건 좀 덜한 듯 다음 일정 또 짜고싶어지네 노션 켜야겠다
요즘 카페에 일본 장마 걸려서 일정 꼬였다는 후기가 좀 보이길래 정리해 둡니다. 저도 예전에 본토 쪽 다녀왔다가 비 줄기차게 와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요. 6월 말~7월 일본 가시는 분들은 홋카이도 한 번 고민해보셔도 좋을 거 같음. 홋카이도는 본토랑 다르게 장마(츠유)가 거의 없어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가 일 년 중 날씨 제일 안정적이고 기온도 20도 초중반이라 걷기 딱 좋습니다. 저도 가족이랑 7월에 다녀온 적 있는데 일주일 내내 비 한 번 안 만났음. 본토는 같은 시기 폭우로 열차 멈췄다는 뉴스 보면서 잘 왔다 싶었던 기억. 다만 7월 라벤더 시즌(후라노·비에이)은 사람도 많고 숙소값이 꽤 뛴다고 들었어요. 정확한 비율은 해마다 달라서 단정 못 하겠는데, 작년 알아볼 때 평소보다 확실히 비쌌습니다. 라벤더 안 봐도 괜찮으신 분은 6월 말이나 7월 막주 이후가 가격·혼잡 둘 다 무난한 거 같아요. 또 하나, 홋카이도 지방 다니실 거면 렌터카는 거의 필수입니다.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같은 도시 위주면 JR로 충분한데, 후라노·도야·노보리베츠까지 가시면 JR 배차가 영 안 맞아요. 저도 첫해엔 패스로 다녔다가 두 번째부터는 신치토세 내리자마자 렌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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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일본인 남자친구랑은 영어로 대화하기 때문에 일본어 실력이 늘 기회가 없어 근데 요즘 일본어 욕심도 생겨서 .. 일단 듀오링고 45일째 하는 중인데 일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그냥 쪽지로 가볍게 일상 공유하자! 연락 줘! 여자 환영
요즘 추워지기 시작했네요! 한국도 아우터 같은 걸 입을 정도로 추워지고 있나요?
삿포로에서 키타카를 쓰던데 타지역에서도 쓸 수 있나요?? 도쿄나 오사카 등..발급받고 스마트폰에 등록해서 쓰면 되나요??
댓글 4개
주거 박물관에는 유카타 대여도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의미로 눈에 띌 것 같아요. 여름답고 멋질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축제 날이나 불꽃놀이 날에만 유카타를 입은 사람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유카타를 입은 사람을 보면, 「오늘은 어디선가 축제가 열리나?」라고 생각해요.
신사라면 유카타보다는 좀 더 시원한 옷이 걷기 편할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여름에는 불꽃놀이 축제 같은 것도 있어서 꽤 흔하게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