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노션 켜서 다음 오사카 일정 짜다가 카페 후보만 17개 쌓고 끝남ㅋㅋ
3박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적다 보니까 또 모자라는 느낌
도톤보리 한 번 휘 돌고 우메다 사이드 정리하다가 '아 이거 또 텐노지 쪽 못 가겠네' 싶어서 일정표 닫음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첫날은 무리 안 하고 호텔 근처에서 라멘이나 한 그릇 먹고 자는 게 제일 효율 좋더라
첫날부터 뽕뽑겠다고 돌면 둘째 날 무릎이 먼저 망가짐 진짜
근데 또 항공권 가격 보다가 결국 안 끊고 창 닫게 됨
다들 다음 일정 짤 때 며칠로 잡음 3박 vs 4박 늘 고민..
아 그리고 노션에 일정 정리하는 사람 있나 나만 이렇게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仕事終わってNotion開いて次の大阪の予定立ててたら、カフェ候補だけ17個たまって終わったww
3泊あれば十分だと思ってたのに、書いてたらまた足りない感じ
道頓堀をひと回りして梅田サイドを整理してたら、「あーこれまた天王寺のほう行けなさそうだな」ってなって予定表閉じた
行くたびに感じるんだけど、初日は無理しないでホテルの近くでラーメンでも一杯食べて寝るのが一番効率いいんだよね
初日から元取るぞって動き回ると2日目は膝が先に終わる マジで
でもまた航空券の値段見てたら、結局取らずにウィンドウ閉じることになるんだよね
みんな次の予定組むとき何日で取ってる 3泊 vs 4泊 いつも悩む..
あ、あとNotionに予定まとめる人いるかな 自分だけこんなに大げさなのかなって気もするしww
Notion mcp를 claude나 gpt에 연결해서 정리 및 조사 등등 도움받는것도 추천. 근데 초기 세팅이 아주 조금 귀찮긴해.. 정리하는거 좋아한다면
3박 4박 늘 고민 ㅋㅋ 결국 항공권 가격 보고 결정함
오 mcp 한번 시도해볼까ㅋㅋ 귀찮음 vs 정리욕구
노션러 동지ㅋㅋ 3박은 진짜 빠듯해요
그러게, 3박이면 카페 줄이는 거 진짜 눈물 나는 거지ㅋㅋㅋ
ㅇㅈㅋㅋ 카페 후보 17개째 보는 중
3박 4박 늘 고민 ㅋㅋ 결국 항공권 가격 보고 결정함
결국 항공권이 결정자 ㅋㅋ
결국 가격이 다죠ㅋㅋ
공감돼~ 노트에 쌓일 만큼 쌓이기만 하지ㅋㅋ 나는 항상 3박파야, 다리 안 망가지는 게 더 중요해
ㅇㅈㅋㅋ 첫날 무리하면 다음날 진짜 후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