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이 재우는데 갑자기 "엄마 비행기 또 타자" 이러는거에요
작년에 오사카 갔던게 기억에 남았나봐요
사실 그때 4살도 안됐을때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신기하네요
근데 막상 또 가려니 엄두가..
유모차에 짐에 애 컨디션까지 챙기다보면 여행인지 노동인지 ㅋㅋ
그래도 도톤보리에서 다코야키 호호 불어주던건 좋았어요
여름엔 애 데리고 멀리는 못갈거같고
분당 근처 호캉스나 한번 갈까 고민중이에요
다들 애기랑 여름 어디 가세요
아까 아이 재우는데 갑자기 "엄마 비행기 또 타자" 이러는거에요
작년에 오사카 갔던게 기억에 남았나봐요
사실 그때 4살도 안됐을때라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신기하네요
근데 막상 또 가려니 엄두가..
유모차에 짐에 애 컨디션까지 챙기다보면 여행인지 노동인지 ㅋㅋ
그래도 도톤보리에서 다코야키 호호 불어주던건 좋았어요
여름엔 애 데리고 멀리는 못갈거같고
분당 근처 호캉스나 한번 갈까 고민중이에요
다들 애기랑 여름 어디 가세요
さっき子どもを寝かしつけてたら、急に「ママ、飛行機また乗ろう」って言うんですよ。
去年大阪に行ったのが印象に残ってたみたいです
実はその時まだ4歳にもなってなかったから覚えてないと思ってたのに、不思議ですね
でもいざまた行こうとすると気が重い..
ベビーカーに荷物に子どものコンディションまで気にしてると、旅行なのか労働なのかww
でも道頓堀でたこ焼きをふーふーしてあげてたのはよかったです
夏は子ども連れて遠くには行けなさそうだし
盆唐の近くでホカンスでも一回行こうかなって悩み中です
みなさん赤ちゃんと夏どこ行き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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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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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에 기억하고 있다니 대단하네요! 다코야키 파워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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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어린이집 보내고 커피 한 잔 하는데 문득 지난번 오사카 갔을 때 생각이 나서ㅋㅋ 분명 신나서 갔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애 잠 안 자서 거의 울 뻔했어요 그래도 그날 도톤보리 야경 본 거는 진짜 좋았는데 4살이라 그런가 다음날 되니까 "엄마 또 갈래" 이러더라구요.. 아 근데 유모차 진짜 무겁다고 후기에서 봐서 작은 거 빌려갈까 사갈까 고민 중인데 혹시 비슷한 또래 데려가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저는 두 번 다 제 큰 유모차 들고 갔는데 지하철에서 진짜 죽을 맛이었어요ㅠ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다녀오면서 비행기에서 살아남기가 제일 빡셌어요 3시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애는 그 안에서 우주를 다녀옴ㅋㅋ 일단 이착륙때 귀 아파하는 거 사탕은 4살이라 좀 그렇고 저는 빨대컵에 물 챙겨갔어요 쪽쪽 빨면 귀 뚫리는 효과 비슷하게 있는 듯 젖병 떼기 전엔 그냥 우유 물려서 보냄 간식은 평소에 안 주던 거로 한두 개 새로운 거여야 집중함 뽀로로 비스킷 같은 익숙한 건 30초만에 질림ㅠ 그리고 패드에 영상 미리 다운 기내 와이파이 믿지 마세요 진짜 예전에 다운 받은 줄 알았는데 막상 비행기 뜨니까 안 돌아가서 식은땀 여벌옷은 기내 가방에 한 벌 주스 쏟거나 멀미하면 답이 없어요 저는 도쿄 갈 때 안 챙겼다가 후회함 근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엄마 멘탈인 거 같아요 옆 사람 눈치 보다 보면 더 힘들어져서 그냥 마음 비우고 가요
도쿄 갔을 때 어른 코스랑 애 코스가 완전히 다르다는 걸 늦게 알았어요 첫날에 욕심내서 메이지신궁 데려갔는데 원시림 산책로가 생각보다 길어서 4살이 중간에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음ㅋㅋ 숲이라 유모차 밀기도 애매하고 그냥 요요기 공원 잔디밭에서 뛰게 두는 게 나았을 뻔했어요 대신 애가 제일 좋아한 건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여기 포켓몬센터 큰 데가 있어서 우리 애는 여기서 안 나오려고 함 캐릭터 매장이 한 건물에 몰려있어서 비 와도 실내라 편하고 아사쿠사 센소지도 갔는데 나카미세도리 그 먹거리 골목이 애한테는 신궁보다 훨씬 반응 좋았어요 어른은 절 보는데 애는 길거리 간식만 봄.. 결론은 도쿄도 오사카랑 똑같더라구요 애 데리고는 하루 한 군데씩 다음엔 디즈니 갈까 고민중
퇴근하고 집 가는데 갑자기 물냉면 생각나서 미치겠음 일본 여름 시작되니까 몸이 기억하는 건가 여기 슈퍼 냉면은 뭔가 2%가 아니라 30% 부족한 맛이라 결국 안 사게 되더라 주말에 신오쿠보 가서 제대로 된 거 먹을까 하다가도 거기 사람 너무 많아서 줄 서는 거 생각하면 벌써 지침ㅋㅋ 그냥 한인마트에서 육수랑 면 사다가 집에서 말아먹는 게 답인가 싶은데 혼자 사는 자취방에서 그거 하려니 또 귀찮 엄마가 해주던 거 그리워지는 시즌 돌아왔다 카톡으로 레시피 물어보면 또 '그냥 사먹어~' 하실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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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남자친구가 학교 가있는 동안 낮에 혼자 있어야하는데, 치바나 도쿄 혼자 놀 곳 추천 해주세요! 괜찮은 몽블랑 가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구경하는 것도 좋아해요!
10월 말쯤에 미야자키를 가는데 혹시 미야자키에 어떤 맛집을 가야 잘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다같이 짠~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 학생이에요 일본인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어요!!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전화도 해보고 선물 교환도 해볼 수 있는 친구요!! 저랑 친해지길 원하신다면 쪽지를 보내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럼 저희 친하게 잘 지내봐요!!
댓글 7개
4살에 기억하고 있다니 대단하네요! 다코야키 파워인가요ㅋㅋ
그쵸 다코야키가 컸나봐요ㅋㅋ
다코야키 진짜 기억에 박히죠ㅋㅋ
호캉스 좋죠 ㅋㅋ 애 풀장 있으면 만족하더라구요
풀장 있는 데로 알아봐야겠어요 ㅋㅋ
호캉스 부러워요ー아이 데리고 장거리는 진짜 체력전이죠
그쵸ㅋㅋ 노동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