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워홀 3개월 남았는데 나리타 오전 도착편 보는 중임
집도 아직 못 정했고 일본어도 N4라 첫날 유심이랑 전입신고 순서부터 벌써 헷갈리는데 보통 뭐부터 함 ㅠ
東京ワーホリまであと3か月なんだけど、成田の午前着の便見てるところ。
家もまだ決まってないし、日本語もN4だから、初日にSIMと転入届の順番からもうこんがらがってるんだけど、普通まず何からやる?泣
집이 아직 안 정해졌다면, 첫날은 SIM 확보하고 단기 체류할 곳에 들어가는 흐름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전입신고는 주소가 정해진 다음이라서, 저라면 순서를 그렇게 할 것 같아요
숙소 주소 확정 전엔 전입신고 안 돼요
첫날은 공항-숙소 이동부터 막히면 멘탈 나가서 교통카드랑 이동루트 먼저 확정해두는 게 나을 듯 나도 맨날 공항에서 시내까지 왕복이랑 첫주 이동비부터 계산하는 편인데 그거 정리되면 훨씬 덜 꼬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