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 고등학교 어디갈지 고민하고 있는 중2 학생인데 내 꿈을 접고 잘할수 있는 걸로 가야할지 내 꿈을 향해 더 달려야 할지 모르겠다ㅠ
이게 내가 좋아하는 거고
사진이 좀 크게 들어가긴 했는데
제과제빵한거야!
이건 내가 잘하는 거야
뭘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ㅜㅜ
아니 요즘 고등학교 어디갈지 고민하고 있는 중2 학생인데 내 꿈을 접고 잘할수 있는 걸로 가야할지 내 꿈을 향해 더 달려야 할지 모르겠다ㅠ
이게 내가 좋아하는 거고
사진이 좀 크게 들어가긴 했는데
제과제빵한거야!
이건 내가 잘하는 거야
뭘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ㅜㅜ
いや、最近どの高校に行くか悩んでる中2の学生なんだけど、夢を諦めて自分が得意なことに進むべきなのか、夢に向かってもっと走り続けるべきなのかわからない😭
これが私の好きなもので
写真がちょっと大きく入っちゃったけど
お菓子とパンを作ったの!
これは私が得意なことだよ
何を選べばいいのかわからない😭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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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 여름 도쿄여행 2편입니다 츠키지 시장 호르몬동 키츠네야 아침으로 백종원 대표님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드신 호르몬동을 먹었습니다 호텔이랑 츠키지 시장이랑 가까워서 걸어갔어요 위치는 여기에요 https://maps.app.goo.gl/PJshfCNyjk11Cwgy5 Kitsuneya · Chuo City, Tokyo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처음엔 줄이 없어서 뭐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많이 서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이전인데 이리 많습니다 호르몬동은 900엔이에요 큰 솥 안에서 호르몬동 국물을 끓인 후 밥에 뿌려주십니다 위에 하얀 계란은 친구 꺼 아래는 제 밥입니다 저는 날달걀로 했어요 믿고 먹어도 될 맛입니다 최고👍 마지막에 국물 때문에 밥이 흐트러져 숟가락 마려웠어요ㅋㅋ 밥 먹고 산 치바현 토마토 유바리 메론도 있어요 달고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800엔이었어요 츠키지 혼간지 겉모습과 다르게 절이라고합니다 오차노미즈역 스즈메의 문단속 츠키지역에서 도쿄 지하철 패스 뽑기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작년에 중학교 2학년이었는데 체육 시간에 다 같이 눈 놀이를 했던 게 정말 추억이었어요!! 운동장에 눈이 쌓여 있어서 반 친구들 모두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었어요 그때 미국인 유학생도 있어서 같이 놀았어요! 다들 정말 웃고 있어서 멋졌어요! 역시 겨울은 좋네요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오늘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1차에서 빠져나왔음 집 들어와서 씻고 누웠는데 잠은 안 오고 또 폰으로 옛날 료칸 사진 뒤적거리는 중 구로카와 갔을 때 노천탕에서 본 풍경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게 자꾸 눈에 밟혀서 한참 봤네요 그땐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게 제일 잘 나옴 같이 갔던 동기랑 식사 때 맥주 한 캔 나눠 마시면서 멍 때리던 거 그 시간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술기운 좀 있어서 그런가 자꾸 감성에 젖네 ㅋㅋ 내일 출근 생각하면 그만 자야 하는데 사진 한 장 더 보고 끄려고요
오늘 점심 먹는데 동기 한 명이 벌써 여름 인턴 ES 쓰고 있다고 함 2학년인데 벌써?? 싶다가도 주변 보니까 1~2명씩 움직이는 듯ㅋㅋ 저는 학점이랑 토익부터 챙기자 싶어서 미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조급함 밀려옴 2학년 여름방학에 뭐라도 시작해야 되는 분위기인가요.. 선배들은 3학년부터라 하긴 하던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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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남자친구가 학교 가있는 동안 낮에 혼자 있어야하는데, 치바나 도쿄 혼자 놀 곳 추천 해주세요! 괜찮은 몽블랑 가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구경하는 것도 좋아해요!
10월 말쯤에 미야자키를 가는데 혹시 미야자키에 어떤 맛집을 가야 잘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
다같이 짠~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인 학생이에요 일본인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어요!!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전화도 해보고 선물 교환도 해볼 수 있는 친구요!! 저랑 친해지길 원하신다면 쪽지를 보내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럼 저희 친하게 잘 지내봐요!!
댓글 2개
나는 좋아하는걸로 밥 벌어먹을려고 해서 도전했지
그런데 취미에서 일. 그러니까 의무가 되니까 압박감 때문에 좋아하는게 성가신게 되어버렸더라 벽에 몇번 부딪히니까 힘도 쭉 빠지고
좋아한다는 감정이 없었다면 무념무상으로 할 수 있었을텐데 감정이 섞이다보니까 현타도 빠르게 온거 같더라
특히 예체능이니까 좋아하는것 보다는 잘하는 길을 선택하라고 말해주고싶어 결국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하게 보니까 더욱 그렇기더하고 작품이 본인이 되는건데 좋은 모습 보여야지
이상 우물 안 개구리가 벽 타고 기어 올라가다가 힘 빠져 가라 앉아 폐에 물 찬 이야기였어
다시 생각하게 된 댓글 같아요! 좋은 조언은 언제나 환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