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 고등학교 어디갈지 고민하고 있는 중2 학생인데 내 꿈을 접고 잘할수 있는 걸로 가야할지 내 꿈을 향해 더 달려야 할지 모르겠다ㅠ


이게 내가 좋아하는 거고


사진이 좀 크게 들어가긴 했는데
제과제빵한거야!
이건 내가 잘하는 거야
뭘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ㅜㅜ
いや、最近どの高校に行くか悩んでる中2の学生なんだけど、夢を諦めて自分が得意なことに進むべきなのか、夢に向かってもっと走り続けるべきなのかわからない😭


これが私の好きなもので


写真がちょっと大きく入っちゃったけど
お菓子とパンを作ったの!
これは私が得意なことだよ
何を選べばいいのかわからない😭
고등학교
나는 좋아하는걸로 밥 벌어먹을려고 해서 도전했지
그런데 취미에서 일. 그러니까 의무가 되니까 압박감 때문에 좋아하는게 성가신게 되어버렸더라 벽에 몇번 부딪히니까 힘도 쭉 빠지고
좋아한다는 감정이 없었다면 무념무상으로 할 수 있었을텐데 감정이 섞이다보니까 현타도 빠르게 온거 같더라
특히 예체능이니까 좋아하는것 보다는 잘하는 길을 선택하라고 말해주고싶어 결국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하게 보니까 더욱 그렇기더하고 작품이 본인이 되는건데 좋은 모습 보여야지
이상 우물 안 개구리가 벽 타고 기어 올라가다가 힘 빠져 가라 앉아 폐에 물 찬 이야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