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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온천덕후KR
자유5월 23일 22:01
og 온천덕후KR·자유5월 23일 22:01

2박3일·3박4일 오사카 일정 짜기, 솔직한 팁 몇 개2泊3日・3泊4日の大阪日程の組み方、正直なコツをいくつか

오사카는 사실 제 전문(큐슈·홋카이도 온천)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데, 카페 후기들 보면서 짧은 일정 짜는 분들이 많길래 정리해봅니다. 저도 예전에 2박3일로 한 번 다녀온 적 있어서, 그때 느꼈던 거랑 후기들 종합해서 적어볼게요.

먼저 패스 조합. 가장 흔한 게 주유패스 1일권 + 한큐패스 1일권인데, 이게 진짜 무난해요. 주유패스 쓰는 날은 시내 위주(우메다 공중정원, 츠텐카쿠, 덴포잔, 나니와노유 온천 무료입장까지)로 돌리고, 한큐패스 쓰는 날은 교토 당일치기 코스로 빼는 식. 동선이 깔끔하게 갈라져서 머리가 덜 아픕니다.

일정은 짧을수록 욕심을 줄여야 돼요. 후기들 보면 공통적으로 "밤 8~9시에 숙소 들어와 씻고 쓰러지듯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 움직이는" 패턴이던데, 그래서 호텔에 40만원씩 쓸 필요 없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저도 동감. 잠만 자는 용도면 난바·신사이바시 근처 비즈니스 호텔로 잡고, 그 돈 아껴서 료칸 한 번 끼우는 게 훨씬 남아요. 물론 오사카 시내는 료칸이 잘 없어서, 일정 늘려서 키노사키나 아리마까지 가야 하긴 하지만요.

맛집 동선은 너무 흩어지면 시간 다 잡아먹습니다. 후기 중에 "사이인역에서 밥 먹으러 들르는 건 코스에 마이너스라 패스했다"는 얘기 있던데 진짜 공감. 예약 잡은 가게는 오픈 시간 20분 전쯤 도착하는 게 안전합니다. 인기집은 10시 50분 첫타임이어도 40분까지 오라고 하는 경우 많아요.

복귀일도 변수예요. 일본 음식이 달거나 짠 거 두 종류라 마지막 날엔 의외로 파스타 같은 양식이 당기더라구요. 그리고 난바역에서 간사이공항 갈 때 급행 타면 헷갈리는 분들이 꽤 있는 듯한데, 라피트 예약해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추가요금 좀 있지만 짐 들고 환승 안 해도 되는 게 큽니다.

마지막으로, 첫 오사카면 굳이 유니버설·해유관까지 무리해서 넣지 마세요. 두 곳 다 반나절씩 잡아먹어서 2박3일엔 무리. 다음에 4박5일로 다시 와서 그것만 따로 돌리는 게 훨 낫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저도 다음 일본행은 큐슈로 가는데, 일정 짤 때마다 이 "덜어내기"가 제일 어렵네요.

大阪は正直、私の専門(九州・北海道の温泉)とはちょっと離れてるんですが、カフェの口コミを見ながら短い日程を組む方が多いみたいなので、まとめてみます。私も前に2泊3日で一度行ってきたことがあるので、そのとき感じたことと口コミを総合して書いてみます。

まずパスの組み合わせ。いちばんよくあるのが周遊パス1日券+阪急パス1日券なんですが、これがほんとに無難です。周遊パスを使う日は市内中心(梅田空中庭園、通天閣、天保山、なにわの湯温泉の無料入場まで)で回って、阪急パスを使う日は京都日帰りコースに回す感じ。動線がきれいに分かれるので、頭が少しラクになります。

日程は短いほど欲張りすぎないほうがいいです。口コミを見ると共通して「夜8〜9時に宿に入って、風呂に入って倒れ込むように寝て、朝7時に起きて動く」パターンみたいで、だからホテルに40万ウォンずつかける必要はないって話がよく出る気がします。私も同感です。寝るだけならなんば・心斎橋あたりのビジネスホテルにして、その分のお金を浮かせて旅館を一回入れるほうがずっと満足度高いです。もちろん大阪市内は旅館があまりないので、日程を伸ばして城崎や有馬まで行くことにはなりますけどね。

グルメの動線はあまり散らばりすぎると時間を全部食います。口コミの中に「西院駅でご飯を食べに立ち寄るのはコース的にマイナスだからパスした」って話があったんですが、ほんと共感です。予約を入れた店はオープン時間の20分前くらいに着くのが安全です。人気店は10時50分の一巡目でも40分までに来てくださいって言われることが多いです。

帰る日も変数です。日本の食べ物って甘いかしょっぱいかの二択だから、最終日は意外とパスタみたいな洋食が食べたくなるんですよね。それと、難波駅から関西空港に行く時に急行に乗ると混乱する方が結構いるみたいですが、ラピートを予約しておくと気が楽です。追加料金は少しかかりますが、荷物を持って乗り換えしなくていいのが大きいです。

最後に、初めての大阪なら、わざわざユニバ・海遊館まで無理して入れないでください。どっちも半日ずつ食うので、2泊3日では無理。次に4泊5日でまた来て、それだけ別で回るほうがずっといいっていう口コミが多かったです。私も次の日本行きは九州に行くんですが、日程を組むたびにこの「削る」のがいちばん難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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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ognana_tripJP·5월 24일 2:52

라피트 진짜 편하죠ㅋㅋ 짐 들고 환승은 무리

댓글 10개

ognana_tripJP·5월 24일 2:52

라피트 진짜 편하죠ㅋㅋ 짐 들고 환승은 무리

og온천덕후KR글쓴이·5월 25일 1:04

그쵸 환승이 진짜 고역이에요

Custom badge아이랑오사카KR·5월 26일 14:51

덜어내기 진짜 공감해요 ㅋㅋ

og온천덕후KR글쓴이·5월 26일 23:45

덜어내야 살아남아요 ㅋㅋ

og오사카 3회차KR·5월 27일 9:34

라피트 진짜 마음 편하더라구요 ㅋㅋ

og온천덕후KR글쓴이·5월 27일 9:54

라피트 그 값 아깝지 않더라구요 ㅋㅋ

og도쿄워커KR·5월 27일 12:03

라피트 진짜 마음 편하긴 해요

og온천덕후KR글쓴이·5월 27일 13:20

ㅋㅋ 짐 들고 환승 진짜 별로라

og해운대 테린이KR·5월 28일 0:27

덜어내기 진짜 어려운 듯ㅋㅋ

og온천덕후KR글쓴이·5월 28일 11:50

그게 제일 어려운 부분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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