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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大阪のケンタJP
자유3월 25일 4:35
Level 1 大阪のケンタJP·자유3월 25일 4:35

오사카 도톤보리 이치바즈시 다녀왔는데大阪の道頓堀のいちばずし行ってきたんだけど

도톤보리 골목 쪽에 있는 이치바즈시 갔는데 진짜 가성비 최고였어.

입구에 음식 모형이랑 한글 메뉴판도 있어서 주문 걱정 안 했어.

회전초밥인데 1접시에 100~300엔이라 부담도 적고 신선한 스시가 쭉 나와서 놀랐네.

근데 자판기 주문 시스템이 익숙치 않아서 처음에 좀 헤맸다 ㅋㅋ

한국인 친구들도 엄청 좋아해서 다음에도 꼭 다시 가려고 해.

도톤보리 호객 행위 많은데 여기 골목 안쪽이라 조용하고 맛도 진짜 괜찮았어.

오사카 오면 꼭 들려봐, 강추한다!

道頓堀の路地のほうにあるいちばずし行ったんだけど、マジでコスパ最高だった。

入口に食品サンプルと韓国語のメニューもあって、注文の心配しなくて済んだ。

回転寿司なんだけど、1皿100〜300円で負担も少ないし、新鮮な寿司がどんどん出てきてびっくりした。

でも券売機の注文システムに慣れてなくて最初ちょっと戸惑ったww

韓国人の友達もめっちゃ気に入ってたから、次も絶対また行こうと思う。

道頓堀って客引き多いけど、ここは路地の奥のほうにあるから静かだし、味もマジでよかった。

大阪来たらぜひ寄ってみて、めっちゃおすすめ!

49

댓글 9개

og해운대 테린이KR·3월 25일 7:25

이런 집이 진짜 여행 중 만족도 높더라 ㅋㅋ 한글 메뉴판 있으면 처음 가는 사람도 부담 없고. 나도 오사카에서 주문 자판기 앞에서 버벅인 적 있어서 괜히 공감되네, 도톤보리 가면 골목 안쪽부터 봐야겠다.

Level 2오사카준비중KR·3월 25일 7:56

이런 곳이 진짜 저장해둘 맛집이네 ㅋㅋ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도톤보리 쪽은 사람 너무 많고 호객 심하다는 얘기만 많이 봐서 살짝 겁먹고 있었거든. 골목 안쪽이라 좀 조용하다는 거랑 가격대가 100~300엔이면 혼자 가서 접시 수 조절하기도 편할 것 같아서 좋다. 저는 편의점 응대도 긴장하는 편이라 자판기 주문 있는 집은 괜히 미리 알고 가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 ㅠㅠ

og도쿄워커KR·3월 25일 8:18

도톤보리 메인길보다 골목 안쪽이 확실히 덜 시끄러워서 밥 먹기 편하더라ㅋㅋ 가성비 회전초밥 찾는 사람이면 이런 데가 더 만족도 높음.

Custom badge아이랑오사카KR·3월 25일 8:33

오 이런 데는 아이랑 가도 한글 메뉴 있으면 주문 부담이 확 줄어서 좋더라 ㅋㅋ 도톤보리에서 너무 복잡한 데 말고 살짝 안쪽 맛집 찾는 게 은근 만족도 높아.

Level 3혼자여행러KR·3월 25일 8:46

이런 데는 몇 접시만 먹고 빠져도 1천엔대라 혼밥용으로 진짜 좋더라 ㅋㅋ 나도 오사카 갔을 때 도톤보리에서 비싼 곳 한 번 잘못 들어갔다가 그 뒤로는 회전초밥만 찾게 됨.

Level 3도쿄가고싶다KR·3월 25일 12:16

오 이런 곳 좋네요 ㅋㅋ 저 초밥은 좋아하는데 비싼 데 들어갈까 봐 항상 가격부터 보게 되거든요. 100~300엔이면 여행 중에도 부담 덜할 것 같아서 저장함, 저도 나중에 오사카 가면 골목 안쪽 위주로 찾아봐야겠네요.

og오사카 3회차KR·3월 25일 12:21

여기 좋은 게 접시 단가 보여서 여행 막날에 남은 엔화 털기 딱 좋더라 ㅋㅋ 저도 오사카에서 회전초밥 몇 군데 가봤는데, 이런 집은 비싼 단품 스시집보다 부담 없어서 한 번 더 가게 됨. 자판기 주문은 처음만 헷갈리고 두 번째부터는 오히려 빨라서 괜찮았어요.

ogはるかJP·3월 26일 0:36

이런 가게 진짜 도움 되지. 도톤보리는 너무 번잡해서 밥 뭐 먹을지 헤매기 쉬운데, 골목 안쪽이라 좀 조용한 거 꽤 포인트 높아! 나도 혼자면 식권 자판기 있는 가게를 자꾸 고르는 타입이라, 오히려 처음에 버벅이는 거 이해돼ㅋㅋㅋ

Level 7첫일본KR·3월 26일 1:17

후기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일본을 안 가봐서 이런 데 진짜 저장하게 되네요 ㅋㅋ 혹시 2명이서 가면 보통 어느 정도 나오는 편이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