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돈키 갈 때 무조건 난바점 가는 분들 많은데 저는 이제 안 가요
1. 난바 도톤보리점
관람차 있는 그 큰 데요
사람이 진짜 미어터져서 계산 줄만 한참 서요
밤늦게까지 하는 건 좋은데 통로에서 몸이 안 돌아가요
2. 다이코쿠초점
난바에서 한 정거장인데 사람이 확 줄어요
같은 물건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반이에요
저는 이제 여기만 가요
3. 우메다 쪽
숙소가 우메다면 굳이 난바까지 내려올 필요 없어요
면세는 여권 챙기고 계산 전에 미리 말해야 돼요
계산 다 끝나고 얘기하면 처리 안 돼서 저 한 번 날린 적 있음ㅠㅠ
짐 무거워지니까 사는 건 마지막 날로 미루는 게 나아요
大阪でドンキに行くとき、絶対なんば店に行く人が多いけど、私はもう行かないです
1. なんば道頓堀店
観覧車があるあの大きいところです
人が本当にぎゅうぎゅうで、会計の列にずっと並びます
夜遅くまでやってるのはいいけど、通路で体の向きも変えられないです
2. 大国町店
なんばから一駅なのに、人が一気に減ります
同じ商品を探すのにかかる時間が半分です
私はもうここにしか行かないです
3. 梅田方面
宿が梅田なら、わざわざなんばまで行く必要ないです
免税はパスポートを用意して、会計前に先に言わないといけないです
会計が全部終わってから言うと対応してもらえなくて、一回逃したことある😭
荷物が重くなるから、買うのは最終日に回したほうがいいです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