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친구가 있어
친구가 뭘 도와달라해서 도와주면서
통화하느라 내 통화를 한 번 거절 당한 적이
있었는데 난 특별한 말이 없었어서
당연히 남자사람친구인줄 알았어
근데 다음날 남친으로부터 들은게 아니라
우연히 그 사람이 여자인 것도 알았고
전에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여자애라는 것도
알게되었어…
난 다른 여사친들은 괜찮지만 그 친구만은
멀리해달라고 했는데 자기한테 오랫동안
만난 소중한 친구라고 어렵다는거야
나도 소중하고 친구도 소중해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고..?
남자친구는 이제는 포기했고 안 좋아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나를 좋아한다고는 했지만
일본인들은 원래 이런 이성친구한테 그만큼
신경 안 쓰는편인거야?ㅠㅜ
그래도 남자친구가 짝사랑을 오랫동안 해왔다고 하는 여자애면 불안해지는게 맞지 않아??
日本人の彼氏がいる
友達が何か手伝ってほしいって言うから手伝いながら
電話していて私からの電話を一度断られたことが
あったんだけど、私は特に何も言われなかったから
当然男友達だと思ってた
でも次の日、彼氏から聞いたわけじゃなくて
偶然その人が女の人だってことも知ったし
前に長い間片思いしていた女の子だってことも
知った…
私は他の女友達はいいけど、その友達だけは
遠ざけてほしいって言ったんだけど、自分にとって長い間
付き合ってきた大切な友達だから難しいって言うの
私も大切だし友達も大切だから仕方ないって感じで言うんだよね..?
彼氏はもう諦めたし、好きじゃないから
心配しなくていい、私のことが好きだとは言ってくれたけど
日本人ってもともと、こういう異性の友達のことはそれほど
気にしないほうなの?😭
それでも、彼氏が長い間片思いしてたっていう女の子なら不安になるのが普通じゃない??
여자 사람 친구가 있는 건 이해해줄 수 있어도 ''여자친구인 나''의 마음은 반드시 생각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ㅠㅠ 게다가 짝사랑했던 사람이라니 마음이 편하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