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오사카라 난바나 닛폰바시 쪽 숙소 잡았어요.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덴덴타운은 다 도보로 갈 수 있다는데 하루에 다 돌면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구로몬시장 가성비는 어떤가요? 관광객 많다고 하던데 진짜 가격이 비싼 편인가 궁금해요.
우메다 공중정원이나 오사카성도 가고 싶은데 주유패스가 있으면 편한가요?
일정 짤 때 도움 될 만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처음 가는 오사카라 난바나 닛폰바시 쪽 숙소 잡았어요.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덴덴타운은 다 도보로 갈 수 있다는데 하루에 다 돌면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구로몬시장 가성비는 어떤가요? 관광객 많다고 하던데 진짜 가격이 비싼 편인가 궁금해요.
우메다 공중정원이나 오사카성도 가고 싶은데 주유패스가 있으면 편한가요?
일정 짤 때 도움 될 만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初めて行く大阪なので、なんばか日本橋あたりで宿を取りました。
道頓堀、黒門市場、でんでんタウンは全部徒歩で行けるらしいんですが、1日で全部回ったらきつすぎますか?
あと黒門市場のコスパはどうですか?観光客が多い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実際値段は高めなのか気になります。
梅田空中庭園とか大阪城にも行きたいんですが、周遊パスがあると便利ですか?
予定組むときに役立ちそうなコツ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ww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자유게시판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ひと 사람
조금 시원할때는 어떤 옷을 입나여 궁금해요
한국에서 도마뱀을 키우고있는데 얘기하면 다들 엄청 특이하다는듯이 보더라고요ㅎㅎ 일본도 그런 느낌일까요?
오늘 기운도 없고 이유없이 눈물나는 날이었는데, Hump back 의 친애하는 소년이여(拝啓、少年よ) 를 듣고 기운이 나더라 ,, 이미 유명한 곡이지만 한번씩 더 듣고가~
한국 학교에는 일본인이라든가 있나요? 일본인인데 한국에 사는 사람 같은 참고로, 제 학교에는 한 학년 아래에 한국인 남학생이 있는 것 같아요 체육대회 조가 같아서 놀랐어요
최근 J-pop을 자주 즐겨 듣는 한국인이에요! 일본 분들이 들으시는 일본 노래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요! 저는 플레이리스트를 크리스마스, 슬플 때, 사랑, 콘서트 등 이렇게 나눠서 듣는 걸 좋아해요 정말 다양한 노래 듣고 싶어요!
최근 이야기하게 된 일본인 친구들이 일본은 친하면 이성간에도 같은방에서 파자마파티하고 자는게 괜찮다는데 정말인가요?!
여러분은 유난히 먹고 싶어지는 음식, 있으신가요? 저는 고구마튀김이라든가, 잎새버섯튀김이라든가, 가츠동이라든가… 너무 먹고 싶어져요🤤 그래서 고향에 내려가 있는 동안 엄마한테 고구마튀김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엄마가 만든 튀김은 바삭바삭하거든요🤤
피곤해서 잠시 쉽니다!😴😴🙇🏻♂️
내가 알고있는 애들의 얼굴이 아닌데...갑자기 엄청 늙어버렸어;;;
댓글 11개
난바에 묵으면 도톤보리·구로몬·덴덴타운은 전부 도보권이긴 한데, 하루에 다 돌면 꽤 피곤해서 2일로 나누는 걸 추천해요. 구로몬시장은 솔직히 관광지 가격인 가게가 많아서 먹거리 위주로 다닐 거면 괜찮은데 가성비 중시하면 우라난바 먹자골목이 훨씬 더 싸고 맛있어요. 오사카성이랑 우메다는 난바에서 지하철로 15분 정도라서 다른 날에 묶어서 가면 편해요. 주유패스는 1일권이 2800엔이고 오사카성이랑 우메다 스카이빌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서, 관광지 3곳 이상 도는 날에 쓰면 본전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우라난바가 더 가성비 괜찮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ㅋㅋ 혹시 주유패스 쓰는 날에도 이코카는 따로 조금 충전해두는 게 편한가요?
주유패스는 오사카성+공중정원처럼 유료 스팟 2개 이상 넣을 날에만 쓰면 본전 맞추기 쉬워요ㅋㅋ 첫날은 난바 도보권, 둘째날은 우메다/오사카성 묶어서 지하철 타는 날로 나누면 덜 지쳐요.
난바면 밤에 도톤보리 쪽 보고, 구로몬은 아침에 가는 게 훨 낫더라. 사람 몰리기 전에 한 바퀴 보고 비싸다 싶은 건 사진만 보고 넘기고, 식사는 시장 밖에서도 잡는 식으로 하면 덜 아까움. 덴덴타운은 취향 맞으면 시간 순삭이라 오히려 따로 빼는 게 좋고, 일본 서점 좋아하면 근처 큰 서점이나 북오프도 슬쩍 넣어봐라 ㅋㅋ
3박이면 도보로 너무 빡빡하게 몰아넣는 것보다 "난바 주변 느긋하게 보는 날"이랑 "우메다·오사카성 쪽 전철로 이동하는 날"로 나누는 게 만족도 더 높을 것 같아! 나도 오사카 갔을 때 나카노시마 쪽까지 걸어갔는데, 생각보다 이동 때문에 다리 나가더라ㅋㅋㅋ
구로몬은 구경용으로는 재밌는데 배 채우는 용도로는 좀 아까운 편이었음 ㅋㅋ 차라리 시장에서 조금만 먹고 닛폰바시 쪽 체인 우동이나 회전초밥으로 마무리하면 예산 덜 깨져.
난바 숙소라면, 이동 팁은 "남쪽 지역의 날"이랑 "북쪽 지역의 날"로 완전히 나누는 거예요~. 우메다 공중정원은 저녁~밤, 오사카성은 아침 일찍 가면 더위랑 혼잡을 피하기 쉬워서, 1일 승차권류는 "그날 지하철을 3~4번 이상 탈지"로 판단하면 실패할 일이 적어요. 저도 출장 간 김에 오사카를 돌아다닐 때, 이렇게 나누니까 꽤 편했어요ㅋㅋㅋ
저도 사람 많은 데 별로 안 좋아해서 난바 잡으면 동선보다 체력 안배부터 볼 것 같아요 ㅋㅋ 도톤보리는 밤에 잠깐 분위기만 보고, 덴덴타운은 낮에 천천히 보는 식으로 나누면 덜 치일 듯. 구로몬은 저처럼 가격 먼저 보는 타입이면 메인에서 많이 먹기보다 구경 위주가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일정 짜면서만 보는 입장이긴 한데 ㅋㅋ 난바 숙소면 ‘비 오는 날 플랜’ 하나 같이 빼두는 것도 꽤 중요한 것 같아요. 도보권 많아 보여도 비 오면 체감 피로 확 올라가서, 덴덴타운이나 쇼핑몰 쪽 묶어두고 오사카성은 날씨 좋은 날로 빼는 식이 첫 여행엔 덜 꼬일 것 같더라고요.
구로몬은 “아침에 분위기 보는 곳”으로는 괜찮은데, 제대로 먹을 거면 시장 남쪽~닛폰바시 1초메 쪽이 더 괜찮은 데가 많아. 해산물덮밥이면 구로몬 안에서 먹는 것보다 센니치마에의 「참치집 흑은」에서 가볍게 먹는다든가, 덴덴타운 걷고 나서 「후쿠타로 난바 다이닝 메종점」에서 파전 넣는 코스가 오사카스럽고 무리 없는 편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