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오사카라 난바나 닛폰바시 쪽 숙소 잡았어요.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덴덴타운은 다 도보로 갈 수 있다는데 하루에 다 돌면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구로몬시장 가성비는 어떤가요? 관광객 많다고 하던데 진짜 가격이 비싼 편인가 궁금해요.
우메다 공중정원이나 오사카성도 가고 싶은데 주유패스가 있으면 편한가요?
일정 짤 때 도움 될 만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처음 가는 오사카라 난바나 닛폰바시 쪽 숙소 잡았어요.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덴덴타운은 다 도보로 갈 수 있다는데 하루에 다 돌면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구로몬시장 가성비는 어떤가요? 관광객 많다고 하던데 진짜 가격이 비싼 편인가 궁금해요.
우메다 공중정원이나 오사카성도 가고 싶은데 주유패스가 있으면 편한가요?
일정 짤 때 도움 될 만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初めて行く大阪なので、なんばか日本橋あたりで宿を取りました。
道頓堀、黒門市場、でんでんタウンは全部徒歩で行けるらしいんですが、1日で全部回ったらきつすぎますか?
あと黒門市場のコスパはどうですか?観光客が多い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実際値段は高めなのか気になります。
梅田空中庭園とか大阪城にも行きたいんですが、周遊パスがあると便利ですか?
予定組むときに役立ちそうなコツ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ww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다음 일정이 7월 중순쯤이라 진짜 장마랑 정통으로 겹칠 거 같아서요ㅠㅠ 3번 다 가을·봄에만 가봐서 비 오는 날 오사카는 진짜 처음이거든요 원래 도톤보리·신사이바시 걸어다니는 거 위주였는데 우산 들고 그게 될까 싶고 실내로 하루 통째로 때울 수 있는 데 있을까요 해유관은 가본 적 있어서 좀 망설여지고 우메다 스카이빌딩은 비 오면 의미 없을 거 같고.. 쇼핑몰 종일 도는 건 좀 지루할 거 같은데 비 오는 날 의외로 좋았던 코스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오사카 3번 다녀오면서 첫방문자 친구들한테 코스 짜달라는 부탁 자주 받아서, 한 번 정리해둠ㅋㅋ 매번 카톡으로 똑같은 거 보내기도 귀찮고.. 전제는 3박4일, 첫 방문, 주유패스 2일권 활용입니다. 교토는 안 넣음. 오사카만 제대로 본다는 가정. 1일차 — 도착하면 무리하지 말기 간사이공항 도착 시간이 보통 오후거든요. 피치 타면 더 늦고. 첫날부터 욕심내서 일정 짜면 둘째 날 무릎부터 망가짐ㅠㅠ 저는 매번 첫날은 숙소 체크인하고 도톤보리 한 바퀴 돌면서 저녁만 가볍게 먹는 걸로 끝냈어요.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진 한 장, 타코야끼 하나 사 먹고 편의점에서 호로요이 사서 숙소 복귀. 첫날에 오사카성이나 박물관 끼우면 진짜 후회함. 2일차 — 오사카성·우메다 (주유패스 1일) 오전에 오사카성 가는 게 사람도 덜하고 좋더라구요. 점심은 그 근처 텐마바시쪽에서 먹고, 오후에 우메다로 넘어가서 공중정원이랑 햅파이브 관람차. 햅파이브는 큰 역 한가운데 빨간 관람차 박혀있는 게 진짜 신기함ㅋㅋ 저녁은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해결하고 돌아오는 거 추천. * 비 오면 공중정원은 무리. 한 번 갔다가 시야가 흐려서 망한 적 있어서요.. 비 예보 있으면 햅파이브만 가도 충분. 3
첫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되었는데,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 어디를 들러야 하고, 집은 뭐가 있는지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됐는데,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에 들르면 좋을지, 또 집은 어디에 있는지 등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숙소 위치 진짜 고민됨ㅋㅋ 친구는 무조건 난바라는데 블로그 보니까 우메다도 좋다고 하고 신사이바시 근처가 편하다는 글도 있고 다들 처음 가실 때 어디 잡으셨어요? 캐리어 끌고 첫날 헤매기 싫어서 공항에서 한 번에 가는 동선이면 좋겠는데 예산은 1박 5만원 안쪽으로 보고 있음ㅠ 저녁에 돌아다니기 편한 위치 추천 좀 부탁드려요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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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난바에 묵으면 도톤보리·구로몬·덴덴타운은 전부 도보권이긴 한데, 하루에 다 돌면 꽤 피곤해서 2일로 나누는 걸 추천해요. 구로몬시장은 솔직히 관광지 가격인 가게가 많아서 먹거리 위주로 다닐 거면 괜찮은데 가성비 중시하면 우라난바 먹자골목이 훨씬 더 싸고 맛있어요. 오사카성이랑 우메다는 난바에서 지하철로 15분 정도라서 다른 날에 묶어서 가면 편해요. 주유패스는 1일권이 2800엔이고 오사카성이랑 우메다 스카이빌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서, 관광지 3곳 이상 도는 날에 쓰면 본전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우라난바가 더 가성비 괜찮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ㅋㅋ 혹시 주유패스 쓰는 날에도 이코카는 따로 조금 충전해두는 게 편한가요?
주유패스는 오사카성+공중정원처럼 유료 스팟 2개 이상 넣을 날에만 쓰면 본전 맞추기 쉬워요ㅋㅋ 첫날은 난바 도보권, 둘째날은 우메다/오사카성 묶어서 지하철 타는 날로 나누면 덜 지쳐요.
난바면 밤에 도톤보리 쪽 보고, 구로몬은 아침에 가는 게 훨 낫더라. 사람 몰리기 전에 한 바퀴 보고 비싸다 싶은 건 사진만 보고 넘기고, 식사는 시장 밖에서도 잡는 식으로 하면 덜 아까움. 덴덴타운은 취향 맞으면 시간 순삭이라 오히려 따로 빼는 게 좋고, 일본 서점 좋아하면 근처 큰 서점이나 북오프도 슬쩍 넣어봐라 ㅋㅋ
3박이면 도보로 너무 빡빡하게 몰아넣는 것보다 "난바 주변 느긋하게 보는 날"이랑 "우메다·오사카성 쪽 전철로 이동하는 날"로 나누는 게 만족도 더 높을 것 같아! 나도 오사카 갔을 때 나카노시마 쪽까지 걸어갔는데, 생각보다 이동 때문에 다리 나가더라ㅋㅋㅋ
구로몬은 구경용으로는 재밌는데 배 채우는 용도로는 좀 아까운 편이었음 ㅋㅋ 차라리 시장에서 조금만 먹고 닛폰바시 쪽 체인 우동이나 회전초밥으로 마무리하면 예산 덜 깨져.
난바 숙소라면, 이동 팁은 "남쪽 지역의 날"이랑 "북쪽 지역의 날"로 완전히 나누는 거예요~. 우메다 공중정원은 저녁~밤, 오사카성은 아침 일찍 가면 더위랑 혼잡을 피하기 쉬워서, 1일 승차권류는 "그날 지하철을 3~4번 이상 탈지"로 판단하면 실패할 일이 적어요. 저도 출장 간 김에 오사카를 돌아다닐 때, 이렇게 나누니까 꽤 편했어요ㅋㅋㅋ
저도 사람 많은 데 별로 안 좋아해서 난바 잡으면 동선보다 체력 안배부터 볼 것 같아요 ㅋㅋ 도톤보리는 밤에 잠깐 분위기만 보고, 덴덴타운은 낮에 천천히 보는 식으로 나누면 덜 치일 듯. 구로몬은 저처럼 가격 먼저 보는 타입이면 메인에서 많이 먹기보다 구경 위주가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일정 짜면서만 보는 입장이긴 한데 ㅋㅋ 난바 숙소면 ‘비 오는 날 플랜’ 하나 같이 빼두는 것도 꽤 중요한 것 같아요. 도보권 많아 보여도 비 오면 체감 피로 확 올라가서, 덴덴타운이나 쇼핑몰 쪽 묶어두고 오사카성은 날씨 좋은 날로 빼는 식이 첫 여행엔 덜 꼬일 것 같더라고요.
구로몬은 “아침에 분위기 보는 곳”으로는 괜찮은데, 제대로 먹을 거면 시장 남쪽~닛폰바시 1초메 쪽이 더 괜찮은 데가 많아. 해산물덮밥이면 구로몬 안에서 먹는 것보다 센니치마에의 「참치집 흑은」에서 가볍게 먹는다든가, 덴덴타운 걷고 나서 「후쿠타로 난바 다이닝 메종점」에서 파전 넣는 코스가 오사카스럽고 무리 없는 편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