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오사카라 난바나 닛폰바시 쪽 숙소 잡았어요.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덴덴타운은 다 도보로 갈 수 있다는데 하루에 다 돌면 너무 힘들까요?
그리고 구로몬시장 가성비는 어떤가요? 관광객 많다고 하던데 진짜 가격이 비싼 편인가 궁금해요.
우메다 공중정원이나 오사카성도 가고 싶은데 주유패스가 있으면 편한가요?
일정 짤 때 도움 될 만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
初めて行く大阪なので、なんばか日本橋あたりで宿を取りました。
道頓堀、黒門市場、でんでんタウンは全部徒歩で行けるらしいんですが、1日で全部回ったらきつすぎますか?
あと黒門市場のコスパはどうですか?観光客が多いって聞いたんですけど、実際値段は高めなのか気になります。
梅田空中庭園とか大阪城にも行きたいんですが、周遊パスがあると便利ですか?
予定組むときに役立ちそうなコツ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ww
난바 숙소면 미도스지선 쓰기 편한 숙소인지부터 먼저 봐두면 엄청 편해요~ 우메다도 오사카성 쪽도 가기 연결하기 쉽고, 오사카 처음이면 환승 적은 동선이 더 덜 피곤할 것 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