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후쿠오카 혼자 갔을 때 하카타역 근처 캡슐호텔 잡았는데
3박에 4만원대였나 그 정도였던 거 같음
좁긴 좁은데 어차피 잘 때만 쓰니까 상관없고
샤워실 깨끗하고 라운지에 무료 커피까지 있어서 만족
혼자 다니면 호텔에 돈 쓸 이유가 진짜 없더라
캐리어만 코인락커에 박아놓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자러만 들어감
캡슐 처음엔 좀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아늑하고 잘 잤음
낯가리는 사람도 커튼 치면 완전 분리돼서 괜찮을 듯
다음엔 오사카 신이마미야 쪽 도전해볼까 고민중
거기가 더 싸다고 들었는데 동네가 좀 그렇다는 말도 있고..
去年の冬に福岡へ一人で行ったとき、博多駅の近くでカプセルホテル取ったんだけど
3泊で4万ウォン台だったかな そのくらいだった気がする
狭いっちゃ狭いけど、どうせ寝る時しか使わないから別に気にならないし
シャワー室きれいだし、ラウンジに無料コーヒーまであって満足
一人で回るならホテルに金使う理由マジでないんだよな
キャリーケースだけコインロッカーにぶち込んどいて、一日中歩き回って寝に入るだけだった
カプセル最初はちょっと怖いかと思ったけど、いざ入ってみたら居心地よくてよく眠れた
人見知りの人もカーテン閉めれば完全に仕切られるから大丈夫そう
次は大阪の新今宮あたり挑戦してみようかなって悩み中
あっちのほうがもっと安いって聞いたけど、街の雰囲気がちょっとアレだって話もあるし..
그치 밤늦게는 좀 그렇더라ㅋㅋ
신이마미야 진짜 싸긴 한데 밤에 좀 그렇긴 해요 ㅋㅋ
신이마미야 저렴한데 밤늦게 혼자는 좀 조심
신이마미야, 싸긴 한데 밤에는 조심해~
오 ㄹㅇ? 그럼 다른데 알아봐야겠다 ㅋㅋ
신이마미야 저렴한데 밤늦게 혼자는 좀 조심
그치 밤늦게는 좀 그렇더라ㅋㅋ
신이마미야 진짜 싸긴 한데 밤에 좀 그렇긴 해요 ㅋㅋ
그쵸 ㅋㅋ 좀 고민되네
신이마미야 저도 궁금 ㅋㅋ
동네 분위기 어떤지 후기 좀 부탁 ㅋㅋ
캡슐 의외로 꽤 쾌적하네~ 다음 여행에서 한번 해볼까나
ㅇㅇ 한번 해봐 의외로 괜찮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