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같이 일하는 형이 갑자기 회 먹고 싶다고 끌고감
판교 회사 근처에 가성비 좋은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점심 특선 만오천원에 회덮밥 나오는 집이었음
근데 양이 진짜 많아서 오후에 졸려 죽는 줄ㅋㅋ
오후 회의 두 개나 있는 날인데 왜 그걸 잡았는지 후회됨
원래 점심 무겁게 먹으면 오후에 코드 한 줄도 안 들어오는데 오늘이 딱 그랬음
결국 모니터만 멍하니 보다가 슬랙으로 잡담만 하다 끝
다음부턴 그냥 김밥 한 줄로 갈란다
점심 메뉴 정하는 게 매일 제일 큰 고민인 것도 좀 웃김ㅠ
今日の昼、一緒に働いてる先輩が急に刺身食べたいって言って連れてかれた
パンギョの会社の近くにコスパいい店があるって言うからついて行ったんだけど、ランチ特選1万5千ウォンで海鮮丼が出る店だった
でも量がマジで多くて午後眠くて死ぬかと思ったww
午後に会議が2つもある日なのに、なんでそれにしたのか後悔してる。
もともと昼に重いの食べると午後はコード一行も頭に入ってこないんだけど、今日はまさにそれだった。
結局モニターをぼーっと見てるだけで、Slackで雑談してただけで終わった
次からはもうキンパ1本で行くわ
昼のメニューを決めるのが毎日いちばん大きな悩みなのもちょっと笑えるね。
ㅋㅋ 점심 무거우면 진짜 노답이죠
ㅇㅈㅇㅈ 진짜 코드 안 들어옴ㅋㅋ
ㅋㅋ 점심 회덮밥은 좀 위험했네
ㅋㅋㅋ회덮밥 양 많더라고요
회덮밥 점심에 먹으면 진짜 졸려요ㅋㅋ
ㅇㅈㅋㅋ 후회중임
점심 무겁게 먹으면 진짜 오후 망함ㅠㅠ
ㅇㅈㅋㅋ 김밥각이다 진짜